
오늘은 일찍 정리했습니다.
장도 마음에 안 들고, 집중도 잘 안 되더라고요. 셋업이 아예 없었다는 건 아닌데, 저한텐 별로 와닿는 게 없었습니다.
이럴 땐 그냥 쉬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억지로 진입하면 더 안 좋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으니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하루 단위로 매매하는 단타 투자자가 올린 매매 일지입니다. 글쓴이는 시장 자체가 아예 나빴던 건 아니지만, 자신에게 맞는 조건이 나오지 않아 매매를 하지 않고 종료했다고 말합니다.
사실 모든 날이 기회가 되는 것은 아니며, 특히 단타 매매자에겐 '쉬는 날을 아는 것'도 전략입니다. 이런 선택은 손실을 피하고, 감정적 진입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글쓴이도 그런 점을 염두에 두고 '오늘은 내 자리가 없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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