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실행력에 집중하면서 데이터도 꼼꼼히 기록하고 계획을 엄격히 따르려고 노력 중입니다. 하지만 시장 상황은 늘 변해서 결국 연속 4~6번 정도는 손실을 맞닥뜨리게 되더라구요.
그럴 때 리스크 관리를 기계적으로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심리적인 쉬는 시간 말고 실제 계좌 보호를 위한 수학적 접근법 쪽에서요.
그리고 제 거래 루틴에 더 나은 보호 규칙을 만들고 싶은데, 이런 부분에 대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1. 리스크 비율 조절: 전략이 연속 손실을 기록할 때, 매번 일정한 1% 리스크를 유지하는 게 나은가요, 아니면 이 시기에 0.5%나 0.25%처럼 점차 줄여가면서 다시 승리할 때까지 기다리는 게 효과적일까요?
2. 신호 불일치 판단: 단순한 통계적 변동성 때문에 안 좋은 흐름인지, 아니면 현재 시장 거래량이나 변동성 때문에 내 전략이 완전히 맞지 않는지 어떻게 구분하나요?
3. 강제 중단 기준: 예를 들어 일주일 누적 손실이 일정 수준 이상이면 아예 그 주는 거래를 멈추는 식으로 하시나요? 아니면 계획 안에 있는 셋업이라면 계속 진행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단단한 기계식 루틴을 만들고 싶어요. 손실 구간에서 실제로 숫자를 어떻게 다루시는지 경험 많은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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