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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요즘 트레이딩 성과 어떻게 기록하세요? 📊

r/Daytrading 조회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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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트레이더는 결국 자신에게 맞는 간단한 기록 방식으로 돌아옵니다. 지나치게 자동화된 툴보다는 직접 만든 엑셀이나 노션, 혹은 커스텀 대시보드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본인에게 맞는 도구를 찾는다면 어떤 정보가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지 꾸준히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동안 단타를 하면서 수익률이나 손익비율 같은 지표들을 정리해보려고 몇 가지 방법들을 써봤는데요. 요즘은 다른 분들은 어떤 방식으로 자기 트레이딩을 기록하고 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지금 어떤 도구를 쓰고 계신가요? 예를 들면 엑셀, 노션, TraderSync 같은 플랫폼이나 단순한 템플릿 등 어떤 거 쓰시는지 알고 싶어요. 각각 어떤 점이 마음에 들고, 반대로 뭐가 부족하다고 느끼시는지도 궁금합니다.

만약 지금 쓰는 방식의 불편한 점을 잘 해결해주는 유료 플랫폼이 있다면, 실제로 돈 주고 쓸 의향 있으세요? 만약 그렇다면 어떤 기능이 있어야 진짜 가치 있다고 느끼실지도 알고 싶어요.

개인적으로는 아직 제 트레이드를 어떻게 기록하는 게 맞을지 잘 모르겠어서요. 다른 트레이더들이 실제로 어떤 방식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지 좀 더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싶어서 이런 질문을 드립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타 트레이딩을 하면서 자신의 매매 내역을 어떻게 추적하고 분석할지 고민하는 투자자가 쓴 질문글입니다. 많은 트레이더들이 트레이딩 일지를 유지하려고 시도하지만, 어떤 도구를 쓰느냐에 따라 지속성이나 정확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작성자는 아직 마땅한 기록 방식을 찾지 못해, 다른 트레이더들이 어떤 작업 방식이나 플랫폼을 사용하는지 묻고 있습니다. 특히 시각화 기능, 전략별 성과 분석, 행동 추적 등의 항목에서 기존 플랫폼들이 얼마나 유용했는지를 알고 싶어합니다.

본문에서는 '엣지(Edge)' 분석, 승률, 손익비율 같은 단어가 나오지만, 이는 전반적인 전략 검토와 반복 가능한 성공 패턴을 찾아가는 기본 활용 정보들입니다. 특히 ‘유료 플랫폼이 가치 있다고 느껴지는 포인트’를 물어본 점에서, 작성자가 직접 개선 방향을 고민하거나 새로운 툴을 만들 가능성도 엿보입니다.

💬 원문 댓글 (5)

u/No-Condition7100 ▲ 1
여태 다양한 툴을 써봤는데, 대부분 기능이 너무 많아서 오히려 부담스럽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그냥 Obsidian으로 간단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승률이랑 평균 손익비만 따로 정리하면서, 어떤 전략을 썼는지 태그로 남겨서 현재 환경에서 어떤 전략 성과가 좋은지 확인하고 있어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기능은 최소화하고 UI랑 사용 편의성에 집중한 플랫폼이 있다면 유료라도 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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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used a lot of tools that were great but ultimately they felt too bloated. Now I just use Obsidian. All I really track is my win percentage and my average risk/reward. I tag all my trades with the strategy I used so I can track those two stats across my entire playbook of strategies to know which are performing the best in the current conditions.

Honestly I would probably pay for a platform that tried to do less and just focused on quality of life and a good UI.
u/Eranelbaz ▲ 1
예전에 TradeZella를 썼었는데, 그 당시에는 수익이 안 나던 시기라 구독료가 부담돼서 그만뒀어요. 지금은 노션 테이블로 충분하더라고요. 브로커에서 CSV로 데이터 받아서 넣으면 자동으로 대시보드도 만들어지고, 게다가 공짜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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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used TradeZella but left it because it was expansive for me at the non profitable time and I moved to a basic notion table which does the work for me, I can add the data from my broker by import csv, auto generate my dashboards based on the table data and it's free haha
u/KierasDad ▲ 1
오래전에 TraderSync 같은 것도 써봤는데, 제 성격에는 자동화된 방식이 잘 안 맞더라고요. 좀 더 의식적으로 기록하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느껴서, 결국 엑셀로 직접 트래킹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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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ously tried TraderSync and others years ago., but they were too automated for my personality. Felt I needed a more deliberate journaling process, so I made my own in Excel to force the process on myself.
u/Easy-Ring-8459 ▲ 1
유명한 트레이딩 저널 툴들도 써봤는데, 솔직히 세금 신고용 소프트웨어 느낌이라 실제 트레이딩에 별 도움은 안 됐어요.

결국엔 직접 대시보드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매매 시간과 R-multiple(손익률 간의 관계)를 보고 싶어서요. 대부분 사람들은 전략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손실 종목은 오래 들고 가고 수익 종목은 너무 빨리 파는 '보유 시간' 관점이 더 중요하더라고요.

저는 지금 Win-Rate Velocity(승률 변화 속도)랑 기대 수익성 추세 같은 걸 트래킹하는 도구를 쓰고 있고, 여기에 '징계 감사' 기능도 넣었어요. 이건 저널 노트와 연동되어서 내가 실제로 계획대로 움직이는지, 아니면 그냥 심심해서 클릭만 하고 있는지 확인해줘요.

지금은 제 트레이딩 책상에서 매일 쓰고 있고, 혹시 수작업 엑셀에 지치셨다면 제 프로필에 베타 링크 있으니 편하게 한번 보셔도 돼요. 강요는 없고, 실제 매매하는 분들 의견 좀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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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ried the big name journals but they felt like glorified tax software. They're fine for the IRS, but they didn't help my actual trading.

I ended up building my own dashboard because I needed to see the relationship between **time-in-trade and R-multiple outcomes**. Most people think they have a 'strategy' problem when they actually have a 'duration' problem - holding losers too long and cutting winners because they're scared.

My tool tracks Win-Rate Velocity and Expectancy Momentum on a rolling basis, but the biggest thing for me was building a custom 'Discipline' audit that syncs with my journal notes. It basically keeps me honest about whether I'm actually following my setup or just clicking buttons because I'm bored.

I finally got it to a place where I'm using it daily for my own desk. If you're tired of manual spreadsheets and want something that actually audits your behavior, I’ve got a beta link on my profile you can check out. No pressure, just looking for feedback from people who actually trade.
u/Available_Lynx_7970 ▲ 1
제 생각엔 아직 확실한 수익 모델이 없을 땐 엑셀 시트 하나면 충분합니다.

내 전략이 실제로 작동하고 있는지, 내가 잘 실행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기본적인 기록 도구만 있으면 돼요. 최적화할 준비가 되었을 때 그때부터 고급 툴을 고민해도 늦지 않아요.

이건 제가 백테스트용으로 만든 로그인데, 실매매에서도 이걸 그대로 사용하고 있어요.

(이미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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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O, until you have developed and are profitable, all you need is an excel sheet.

You just need something you can track and look at that will show you and give you confidence your edge is working and that you're executing it. Go for something fancy once you're ready to optimize

This is my backtrading log. I use the same setup for my live trades.

https://preview.redd.it/zu59caec25gg1.png?width=1601&format=png&auto=webp&s=9ff52dd2d6d9fbcea9a358462299af87d121af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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