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느 정도 가치투자 성향이다. 재무가 탄탄한, 최소한 지루한 회사들에만 투자하려고 한다.
그런데도 매일 포트폴리오와 투자 앱을 확인하고, 새 기회를 찾아 상장 종목들을 계속 둘러보는 습관을 못 버리겠다.
특히 Revolut로 NYSE에 접근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브라질 경제와 주식의 회복세를 보면서 더 자주 확인하게 됐다.
이럴 때 나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나는 거의 주식을 팔지 않는다(사기이거나 펀더멘털에 큰 변화가 생길 때만, 그런 경우에도 최소 6개월은 기다린다).
또 매수는 최소 하루 이상 생각해 보고 Yahoo, TradingView, Investing.com, 그리고 개인적인 경험을 참고한 뒤 한다. 사업과 무관한 큰 폭락이 발생할 때만 매수하는 편이다.
이런 습관과 개인 규칙이 건강하다고 보시나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가치투자 성향을 갖고 있으나, 최근 Revolut를 통해 미국(뉴욕증권거래소) 주식에 쉽게 접근하게 된 것과 브라질 경제 회복을 보며 포트폴리오와 투자 앱을 자주 확인하게 됐습니다. 과도한 확인이 옳은지, 또는 행동을 자제해야 할지 다른 투자자들의 의견을 묻기 위해 글을 올렸습니다.
2) 작성자가 실제로 걱정하는 것: 작성자는 '매일 확인하는 습관이 투자에 도움이 되는지', '지금의 매수·매도 규칙(예: 매도는 펀더멘털 변화 시만, 매수는 최소 하루 고민)의 타당성'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핵심은 정보를 보는 빈도(관심의 수준)와 그로 인해 충동적 매매로 이어지는지 여부입니다.
3) 어려운 개념을 쉬운 말로 정리: '가치투자'는 재무가 튼튼한 회사를 오래 보유하는 전략을 말합니다. '펀더멘털'은 회사의 기초 체력(매출, 이익, 부채 등)을 뜻합니다. 작성자의 규칙은 '심각한 문제(사기 등)나 펀더멘털 변화가 있을 때만 매도'하고, 매수는 최소 하루 이상 정보(Yahoo, TradingView, Investing.com 등)를 보고 숙고한다는 의미입니다. 요점은 자주 보는 것 자체보다 그 확인이 감정적 결정으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본인이 정한 규칙을 지키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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