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이고 인덱스펀드에 5만2천불 정도 투자한 상태입니다. 투자 기간은 아주 길게 보고 있고요.
이번에 엔비디아에 새로 들어가볼까 고민 중인데, 지금 들어가도 괜찮을지 조심스러워서요. 주가가 몇 달간 정체되어 있긴 하지만, 실적 전망은 계속 올라오고 있고 목표가도 꾸준히 상향되고 있더라고요. 실적 발표 전에 4천불 정도 추가 투자하는 게 좋을지 생각 중입니다.
반면 구글도 요즘 주목 받고 있어서 눈길이 가네요. 최근에도 많이 올랐고, 앞으로 AI 쪽에서 가능성도 크다고 생각해서요. 이런 경우 어느 쪽에 먼저 들어가는 게 맞을지, 아예 둘 다 나눠서 가는 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장기 투자자가 본인의 인덱스펀드 중심 포트폴리오 외에 개별 종목, 특히 성장성이 큰 기술주(Nvidia, Google)에 처음 본격적으로 진입하려는 시점을 고민하는 내용입니다. 글쓴이는 현재 엔비디아에 관심이 많지만, 타이밍이 적절한지 확신이 없고, 구글과의 비교를 통해서 위험 대비 수익 성과를 따져보려는 의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엔비디아(Nvidia)는 AI 반도체 기업으로 실적이 꾸준히 좋지만, 주가가 최근에는 기대 대비 주춤하며 논쟁이 많은 상황입니다. 반면 구글(알파벳)은 플랫폼 및 클라우드 기반을 둔 안정적인 성장주로, 최근 AI 전쟁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투자자는 단기 수익보다는 주로 장기 성장성을 보고 있어, 두 기업 중 어디에 더 비중을 줄지, 혹은 분할 투자할지를 두고 고심 중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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