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주식 53주 수익 실현하고 실물 금으로 바꾸는 걸 심각하게 고민 중입니다. 요즘 들리는 뉴스 보면 여러 나라들이 금속 자산 확보에 나서고 있고, 미 국채는 점점 외면받고 있는 것 같아요. AI 붐도 너무 단기에 과열된 느낌이고, 실제로 이를 뒷받침할 기반 시설이나 전력도 부족하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최근 한 대형 테크 기업 CEO가 전력 부족을 인정한 걸 보고, 이제 왜 갑자기 소형 원자로 얘기가 나오는지도 이해가 됐습니다. 이런 건 시간도 오래 걸리고 엄청난 자본이 들어가는 일이라 쉽게 해결될 문제도 아니죠. 겉으로는 잘 나가 보이지만 기업들은 조용히 인력 구조조정 하면서 손실을 메꾸는 중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1월에만 해도 IT업계 해고가 2만6천 명이었으니, 올해도 계속될 가능성이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수익 지키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실물 금은 몇 년간 안 쓸 자금이라면 안전한 보관처가 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물론 암호화폐도 선택지이긴 한데, 눈앞에 보이고 만질 수 있는 자산이 좀 더 마음이 놓여서요.
결국 지금 고민은 이겁니다. 더 기다렸다가 마지막 한 번의 상승을 보고 나올지, 아니면 지금 바로 정리를 하고 금으로 옮긴 뒤 다음 하락장을 기다리는 게 나을지.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한 투자자가 엔비디아 주식을 팔고 실물 금으로 투자 방향을 바꿔야 할지를 고민하면서 작성한 글입니다. 작성자는 최근 글로벌 뉴스와 기술주의 밸류에이션, AI 산업의 현실적 한계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고 있으며, 현재의 상승장이 곧 꺼질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핵심은 ‘지금이 고점이 아닐까?’라는 걱정과 함께, 눈 앞의 수익을 지키고 싶다는 심리입니다. 특히 전력 같은 인프라 부족 문제나 테크 기업 내부의 감원 움직임 등에서 장기 불황의 조짐을 읽고 있습니다. 금투자의 현실적인 장단점, 시장 타이밍에 대한 우려, 그리고 전통 자산 대비 암호화폐의 비교 등도 글의 뒷배경에 해당합니다.
추가적으로, 실물 금 보유의 실질적 어려움(매입/매도 비용, 유동성 등)에 대한 언급과 함께, 성장주에서 경기 방어형 자산으로의 갈아타기 타이밍에 대한 토론이 댓글에서도 활발히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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