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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 Palantir 정리하고 QQQ에서 테슬라도 제외하기로 🚀

r/stocks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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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antir에서 나가기로 했고, QQQ에서도 테슬라를 제외하려 합니다. 직접 인덱싱(ETF 구성 종목을 바꾸는 방식)으로 ETF보다 더 많은 통제권을 얻기 위해 여러 플랫폼을 비교 중입니다. Schwab, M1 Finance, Wallace Finance, Wealthfront 등의 최소 투자금·기능(제외, 가중치 조정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보세요.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Palantir에서 나오고 싶다고 썼었는데 그 뒤로 더 생각해보니 QQQ에 대해서도 바꿀 점이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결론적으로 Palantir는 정리하기로 했고, QQQ 내에서 테슬라도 제외하려 합니다. ETF 하나에만 맡기기보다는 특정 종목을 빼고 가중치를 조정하는 쪽으로 더 통제권을 갖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알아본 옵션들 대략 정리하면:

Schwab - 중개사는 괜찮지만 직접 인덱싱 관련 최소 가입금액이 매우 높아서(약 $100,000) 현실적이지 않아 보입니다. 소수점 투자도 비용 측면에서 아쉽네요.

M1 Finance - 종목을 묶어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기능은 있는데 제가 찾는 수준의 추적·제외 기능은 없습니다.

Wallace Finance - 투자 앱을 막 런칭한 것 같고, 그들의 핵심은 ‘지수 수정’입니다. 최소 금액 제한이 없고 가중치 조정이 가능한 점이 매력이라 더 자세히 보고 있습니다.

Wealthfront - 구조상 최소 금액이 다른 곳보다 낮아 약 $5,000로 시작할 수 있고 제외 기능도 제공합니다. 다만 다른 부분은 어느 정도 고정되는 느낌이라 제어감이 충분한지는 더 검토해야 합니다.

좀 더 살펴보고 다시 소식 전하겠습니다. 혹시 표준 ETF를 수정하는 다른 방법이나 추천할 만한 플랫폼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나왔나: 작성자는 기존에 ETF(특히 QQQ)를 통해 시장에 투자해 왔으나, 특정 종목(예: Palantir, Tesla)을 직접 제거하거나 가중치를 바꿀 수 있는 방식으로 포트폴리오를 더 통제하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직접 인덱싱 기능을 제공하는 브로커·플랫폼을 비교하면서 정보를 공유하려고 글을 올렸습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있는 것: 작성자는 어디에서, 어떤 방식으로 ETF 구성에서 특정 종목을 제외하거나 가중치를 조정할 수 있는지, 그리고 각 플랫폼의 최소 투자금과 기능 제약(예: 제외 가능 여부, 가중치 조정, 수수료, 소수점 투자 지원 등)이 어떤지를 알고 싶어 합니다.

핵심 개념 간단 설명:

ETF(예: QQQ): 여러 종목을 묶어 추종하는 펀드입니다. 편리하지만 구성 종목을 직접 선택하거나 일부를 뺄 수는 없습니다.

직접 인덱싱(커스텀 인덱스): ETF 대신 또는 ETF를 기반으로 특정 종목을 제외하거나 가중치를 바꿔 포트폴리오를 직접 구성하는 방식입니다. 플랫폼에 따라 최소 투자금, 수수료, 기능 제약이 달라집니다.

주요 비교 포인트: 최소 계좌 잔액(시작 문턱), 특정 종목 제외 가능성, 가중치(비중) 수정 가능성, 소수점(프랙셔널) 투자 지원 여부, 수수료 구조, 그리고 플랫폼의 사용 편의성입니다.

따라서 읽는 분들은 자신이 원하는 통제 수준(완전 직접 구성 vs 일부 자동화)과 허용 가능한 초기 투자금·수수료를 기준으로 플랫폼을 비교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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