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갑자기 트레이딩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진 것 같습니다. 어떤 프로프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2~3개월 안에 바로 수익금을 받으려는데, 계좌를 15~20개씩 돌려가면서 겨우 본전만 맞춘다 생각하더군요.
트레이딩 세계가 이렇게 별로인 곳이 된 게 언제부터인가 싶습니다.
50,000달러 수익을 냈다고 자랑하는 사람들도 정작 그만큼 더 많이 잃었다는 말은 하지 않죠.
요즘 세대 트레이딩은 그저 도박 같기만 합니다.
사람들은 작은 프로프 계좌에서 마이크로 단위로 거래하는 사람들을 얕잡아 보지만, 막상 자기 돈으로 2마이크로 단위를 걸면 덜덜 떨 겁니다.
결국 확실한 승산은 없고 무작정 올인하는 상황이에요! 저는 이번 달은 수익이지만 다 계좌를 깨버렸고 그래도 순이익은 낸 상태입니다.
슬픈 현실은 예전에는 적어도 자기 돈을 잃었는데, 지금은 대학생들이 막대한 신용카드 빚을 질 정도로 100달러짜리 복권 사듯 주식 사고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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