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NQ 트레이딩 공부하고 있는데, 솔직히 아직 잘 못하겠어요.
초반에 1년치 백테스트로 승률 80% 나왔던 적이 있지만, 백테스트에는 감정이 없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TJR 부트캠프 1,2편 다 보고 PJTrades 영상들, ICT 인스타도 쭉 훑어보고 PB 트레이딩 영상도 전부 봤어요.
기초는 확실히 알고 있지만 요즘엔 무력감이 들어요.
ICT 2022 멘토십이 금광이라는 얘기도 들었는데, 요즘 시장엔 잘 안 맞는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그 사람은 2023, 2024, 2025 강의를 내놨고 지금은 2026 강의도 작업 중이라더군요.
어떤 연도를 먼저 보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2026 강의를 기다리는 게 말이 안 되는 걸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NQ(나스닥 선물) 단기 트레이딩을 공부하며 여러 멘토십과 강의를 소비했지만, 실제 성과가 불안정해져서 어느 강의를 따라야 할지 혼란스러워서 질문을 올렸습니다. 특히 백테스트와 실전의 괴리, 그리고 멘토십 버전별로 내용·적용성이 다를 수 있다는 정보 때문에 고민이 생겼습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걱정하는 것: 작성자는 어떤 연도의 ICT 멘토십을 먼저 봐야 실전에 도움이 될지, 최신 강의(예: 2026)를 바로 보는 것이 타당한지, 또는 과거의 '명강의'가 현재 시장에 적합한지 알고 싶어 합니다. 본질적으로는 ‘어떤 콘텐츠가 수익을 보장하느냐’보다 ‘내가 바로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규칙과 리스크 관리법을 갖출 수 있느냐’에 대한 불안입니다.
어려운 개념 간단히 설명: 백테스트는 과거 데이터로 전략을 시험하는 것이고 감정과 슬리피지(체결 차이) 같은 실전 요소가 빠져 결과가 낙관적일 수 있습니다. 시장 환경(레인지 vs 트렌드, 변동성 수준)은 시간이 지나며 변하므로 특정 기간에 유효했던 기법이 다른 시기엔 약해질 수 있습니다. 멘토십 버전은 보통 다른 시장 상황과 사례, 세부 전술을 담고 있어서 자신의 현재 실전 레벨과 맞는지를 먼저 판단하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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