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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ICT 멘토십부터 봐야 할까요? 🤔

r/Daytrading 조회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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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결론은 최신 강의보다 본인만의 규칙과 전략을 먼저 정립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백테스트와 실제 매매는 감정·시장 환경 차이로 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에 멘토십 선택이 곧 해결책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독자들은 멘토십 버전 비교보다 실전 적용 가능한 규칙, 리스크 관리, 그리고 자신의 엣지를 찾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요즘 NQ 트레이딩 공부하고 있는데, 솔직히 아직 잘 못하겠어요.

초반에 1년치 백테스트로 승률 80% 나왔던 적이 있지만, 백테스트에는 감정이 없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TJR 부트캠프 1,2편 다 보고 PJTrades 영상들, ICT 인스타도 쭉 훑어보고 PB 트레이딩 영상도 전부 봤어요.

기초는 확실히 알고 있지만 요즘엔 무력감이 들어요.

ICT 2022 멘토십이 금광이라는 얘기도 들었는데, 요즘 시장엔 잘 안 맞는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그 사람은 2023, 2024, 2025 강의를 내놨고 지금은 2026 강의도 작업 중이라더군요.

어떤 연도를 먼저 보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2026 강의를 기다리는 게 말이 안 되는 걸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NQ(나스닥 선물) 단기 트레이딩을 공부하며 여러 멘토십과 강의를 소비했지만, 실제 성과가 불안정해져서 어느 강의를 따라야 할지 혼란스러워서 질문을 올렸습니다. 특히 백테스트와 실전의 괴리, 그리고 멘토십 버전별로 내용·적용성이 다를 수 있다는 정보 때문에 고민이 생겼습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걱정하는 것: 작성자는 어떤 연도의 ICT 멘토십을 먼저 봐야 실전에 도움이 될지, 최신 강의(예: 2026)를 바로 보는 것이 타당한지, 또는 과거의 '명강의'가 현재 시장에 적합한지 알고 싶어 합니다. 본질적으로는 ‘어떤 콘텐츠가 수익을 보장하느냐’보다 ‘내가 바로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규칙과 리스크 관리법을 갖출 수 있느냐’에 대한 불안입니다.

어려운 개념 간단히 설명: 백테스트는 과거 데이터로 전략을 시험하는 것이고 감정과 슬리피지(체결 차이) 같은 실전 요소가 빠져 결과가 낙관적일 수 있습니다. 시장 환경(레인지 vs 트렌드, 변동성 수준)은 시간이 지나며 변하므로 특정 기간에 유효했던 기법이 다른 시기엔 약해질 수 있습니다. 멘토십 버전은 보통 다른 시장 상황과 사례, 세부 전술을 담고 있어서 자신의 현재 실전 레벨과 맞는지를 먼저 판단하는 게 중요합니다.

💬 원문 댓글 (3)

u/Alive_Plenty ▲ 1
다음 단계는 본인만의 전략을 찾고 개인 취향에 맞게 다듬는 것 같아요. 기본기는 이미 알고 있으니 규칙 세트를 만들어 자신만의 엣지를 줄 전략을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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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your next step should be finding your own strategy and tailoring it to your personal liking. You already know all the basics so create your own set of rules and create your own strategy thats going to give you an edge
u/MalefactorX ▲ 1
그냥 돈에 불 붙여. 적어도 잠깐은 따뜻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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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set your money on fire, at least it will keep you warm for a minute
u/kneekick97
ICT는 사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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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is a s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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