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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진입 구간이 좋을까요? 📉

r/Daytrading 조회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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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 시점을 어디로 잡아야 손실 없이 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단타할 때 정확한 위치 선정은 수익률보다 계좌 방어에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각 구간의 리스크를 따져보고 본인 스타일에 맞는 전략을 세우는 게 핵심입니다.

요즘 m1 기준으로 진입 구간을 잡으려고 여러 번 테스트 중인데요, 딱 안정적으로 수익 날 구간이 어딘지 확신이 안 서네요.

세 가지 시나리오가 있는데, 첫 번째는 교차 이후 첫 번째 봉 다음 바로 진입하는 거고, 두 번째는 고점 돌파 확인 후 들어가는 방법, 세 번째는 지지선 혹은 아무 근거 없이 좀 더 기다렸다가 진입하는 방법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첫 번째가 가장 안정적이라고 느꼈지만 봉에 따라 확신이 부족해서 고민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기준으로 진입 구간을 정하시나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분 단위(m1) 차트를 기반으로 단타 매매를 하는 투자자가 '어디에서 포지션을 들어가는 게 성공 확률이 높은지'를 묻는 고민입니다.

작성자는 세 가지 진입 전략을 두고 고민 중입니다: 1) 교차 이후 첫 봉 다음 진입, 2) 직전 고점 돌파 확인 후 진입, 3) 기다렸다가 포지션 잡기. 각각 리스크와 성공률이 다른데, 어떤 기준이 더 안정적인지 의견을 구하는 맥락입니다.

이 글은 단타(데이 트레이딩) 투자에서 흔히 마주치는 딜레마로, 손절 없이 오래 버티는 것이 아니라, 정확한 진입 타이밍과 짧은 수익 실현이 핵심인 전략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특히 유용합니다.

💬 원문 댓글 (2)

u/sandyflame ▲ 1
1번 구간은 이미 테스트가 있었고 지지를 보여줬어요. 교차 이후 두 번째 봉이죠. 그런데 m1 기준이라 그런지 상위 타임프레임도 같이 보는 게 더 명확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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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lready had a test and held, second bar after cross. but TF is m1 so I would go up a few time frames for a better picture
u/PaleUnderstanding819 ▲ 1
저는 개인적으로 캔들이 이전 고점을 확실히 돌파했을 때 진입해요. 수익은 작지만 승률이 거의 100%예요. 2번은 반전돼서 하락할 가능성도 있어서 별로고, 3번은 지지선이 없으면 그냥 도박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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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personally I always take when a candle breaks the swing high, the profits are a lot smaller but the winrate is almost 100 for me

I don’t like 2 because it could easily reverse and start a downtrend. 3 is just gambling unless there’s a support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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