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하루종일 차트 쳐다보다가 결국 손절하고 나왔네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면서 들고 있었는지 스스로 이해가 안 됩니다.
오전에 비중 크게 들어간 종목이 눌림을 줄 듯 말 듯 하더니 그냥 그대로 내려앉았고, 희망회로만 돌리다가 종가 무렵에 결국 손절했습니다.
모니터 불빛만 바라보며 멍때리다가, 너무 허무해서 진짜 양초라도 켜놓고 앉아있을까 싶더군요. 그냥 그런 하루였네요.
하루 종일 차트랑 씨름하다가 결국 큰 손절로 마무리했습니다. 단타 매매의 리스크와 감정 기복이 얼마나 큰지를 다시 한 번 느꼈어요. 오늘의 흐름만 볼 게 아니라, 내일 다시 들어가야 할 자리에 집중해야겠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차트 쳐다보다가 결국 손절하고 나왔네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면서 들고 있었는지 스스로 이해가 안 됩니다.
오전에 비중 크게 들어간 종목이 눌림을 줄 듯 말 듯 하더니 그냥 그대로 내려앉았고, 희망회로만 돌리다가 종가 무렵에 결국 손절했습니다.
모니터 불빛만 바라보며 멍때리다가, 너무 허무해서 진짜 양초라도 켜놓고 앉아있을까 싶더군요. 그냥 그런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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