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컴퓨팅에 투자해보고 싶어서 알아보는데, WQTM이라는 전통적인 ETF가 있긴 해도 순수 양자기업 비중이 생각보다 낮더라고요. 요즘은 아직 순수 양자 기업이 많지 않아서 그렇겠지만요. 그러다 보니 CQTM이라는 새로운 ETF도 발견했는데, 이게 순수 양자 노출이 훨씬 높긴 한데 아직 거래량이 적어서 진입하기 망설여집니다.
여러분은 검증된 ETF와 신생 ETF 중 어떤 쪽에 더 관심이 가나요? 참고로 저는 CQTM에 애착이 좀 있는데, 그 이유는 제 반려견 이름이 코기거든요. 그래서 조금 편향된 시선일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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