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를 몇 년간 사용해왔는데, 이전에는 바이낸스도 썼고, 또 업홀드와 넥소도 사용했다가 위치 제한이나 서비스 변경으로 자산을 옮겨야 했어요.
최근 연구해보니 거래소마다 후기도 다르고 차이도 커서 고민입니다. 크라켄 가입하려 했는데 인증 메일이 안 와서 시작도 못 했고요.
일단 자금을 넣고 다양한 암호화폐를 사려고 하는데, 코인베이스에 넣고 월 30달러 내는 코인베이스 원으로 가입해보려 해요. USDC로 보유하면 연 3.5% 수익이 구독료를 벌어줄 것 같아서요.
그런데 코인베이스 수수료와 스프레드가 너무 높아서 속상해요. 저는 소액 계좌라서 한 푼이 중요하거든요.
읽어본 바로는 OKX는 출금 금액 제한 문제 등 불안 요소가 있고, 바이낸스.US는 수수료는 괜찮지만 예전부터 출금 관련 불만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거래소에 자금을 넣고 시작하는 게 좋을지 고민 중입니다. 아니면 단순히 코인베이스 원으로 가입해 고급 기능으로 수수료를 줄이는 게 나을지 계속 생각 중이에요.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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