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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 결국 제로로 가는 걸까? 📉

r/CryptoMarkets 조회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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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결론은 많은 알트코인이 사라질 가능성이 높고, 비트코인과 몇몇 주요 체인만 살아남을 가능성이 크다는 점입니다. 이 문제는 기업 및 기관이 자체 블록체인 또는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채택을 대신할 유인이 될 수 있어 투자 리스크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독자들은 실제 사용 사례를 가진 프로젝트와 단순한 '베이퍼웨어'를 구분하는 데 집중하고, 주요 체인(예: ETH 등)과 담보 대출 같은 리스크 관리 수단을 고려해야 합니다.

며칠 전 매우 섬세한 관점을 가진 한 미래학자와 흥미로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는 지금처럼 AI와 자동화 도구로 소프트웨어를 몇 분 만에 만들 수 있는 시대에 대형 기업들이 굳이 경쟁 체인이나 외부 프로젝트를 채택할 유인이 줄어든다고 보더군요.

비트코인은 그 명확한 성격 때문에 남아 있을 가능성이 크지만, 은행이나 대형 기관들은 자체 결제 레일과 소프트웨어를 구축할 거라는 의견이었습니다. 재고 관리나 보안 체인, 이자 토큰 같은 특정 유스케이스 역시 기업이 자체 솔루션을 만드는 쪽으로 갈 수 있다는 얘기였습니다.

결국 질문은 이겁니다: 오픈한 알트 생태계는 계속 가치가 유지될 수 있을까, 아니면 많은 알트가 경쟁력 상실로 소멸할까? 저는 아직 확신은 없고 관망 중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런 글이 나왔나: 작성자는 AI와 자동화 도구의 발전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진입 장벽이 낮아진 현실을 목격했습니다. 이로 인해 외부 블록체인이나 공개 프로젝트를 도입할 만큼의 '타당한' 이유가 기업들에게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생겼습니다.

작성자가 진짜 걱정하는 점: 주요 기업과 금융기관이 공개된 알트체인 대신 자체적인 블록체인 인프라(결제 레일, 내부 토큰 등)를 만들면, 많은 알트코인의 실제 수요가 사라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즉, 프로젝트의 채택(실사용)이 줄어들면 가격 하락과 가치 소멸로 이어질 위험이 큽니다.

어려운 개념 간단 정리: 블록체인=거래 기록을 분산 저장하는 시스템, 레일(rails)=결제나 데이터 전송을 실제로 처리하는 기반, 알트코인=비트코인 이외의 암호화폐들, 베이퍼웨어(vaporware)=실제 사용 사례가 없고 약속만 많은 프로젝트입니다.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처럼 인식되며 생존 가능성이 크고, 이더리움 등 일부 주요 체인은 스마트컨트랙트 생태계 때문에 기업들이 선택할 여지가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는 프로젝트의 '실사용 여부'와 '기관 채택 가능성'을 중심으로 리스크를 평가해야 합니다.

💬 원문 댓글 (4)

u/Sat********** ▲ 1
대부분의 알트코인은 그렇게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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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 of the alts will
u/Exi************* ▲ 1
“자기들만의 레일과 소프트웨어를 만들겠다”는 건 이더리움을 쓰면 해결될 걸 😁 은행들이 10년 동안 자체 구축을 시도했지만... 결국 ETH를 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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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 their own rails and software." by using Ethereum 😁 Banks tried building for a decade.... they will use ETH.
u/Agg***************** ▲ 1
ETH, SOL, BNB는 아닐 것이고, 나머지는 아마 사라질 가능성이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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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 and Sol or Bnb wont, all others will probably
u/eva********** ▲ 1
진짜 문제는 어떤 알트가 실제 사용처가 있고 어떤 게 베이퍼웨어인지인데, 그 목록은 짧다. 난 알트가 제로가 되는 것보다 사람들이 하락장에서 패닉셀 하는 게 더 걱정된다. 암호화폐를 담보로 대출받을 수 있는데도 손절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나는 nexo에서 1.9%로 담보대출을 이용하고 있고, 덕분에 감정적 이탈을 막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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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al question is which alts have actual usage vs vaporware, and that list is short. I'm less worried about alts going to zero than about people panic-selling during dips when they could just take a loan against crypto instead. Been doing that through nexo at 1.9%, and it keeps me from making emotional ex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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