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에 트레이딩을 시작했을 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무턱대고 올인했어요. 전략도 없었고 손절도 하지 않아서 계속 손실만 났죠. 그러다 결국 트레이딩이 무엇인지 깨닫고 멈췄고, 1년 전부터는 화면만 바라보며 글도 읽고 공부했어요.
최근 3개월간 모의투자를 해봤는데 결과는 그저 그렇고 예전처럼 신나진 않아요. 그런데 얼마 전에 직장을 잃어서 다시 트레이딩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커졌지만 솔직히 두려워요. 제 눈은 이미 차트를 많이 봐서 낯설지 않으니 이 점을 어떻게 잘 활용할지 여러분 생각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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