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금이 아시아 세션에서 괜찮은 움직임을 준다고들 하던데, 저는 볼 때마다 너무 지저분하게 움직이네요. 차트가 너무 찢어져 있어서 도대체 어디서 진입해야 할지 알 수가 없습니다.
제 경험상, 방향성은 맞아도 거래량이 적으면 캔들이 괴상하게 틱 움직이면서 손절라인만 건드리고 다시 갑니다. 그럴 바엔 차라리 관망하는 게 나을 정도예요. 혹시 아시아 세션에서 금 트레이딩 하시는 분들, 어떤 식으로 세팅 잡으시는지 궁금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아시아 시장 시간대(주로 한국 등 아시아에서 열리는 오전 시간)에 금(Gold)을 트레이딩할 때 겪는 어려움을 토로한 글입니다. 작성자는 다른 트레이더들이 금으로 수익을 내고 있다지만, 자신이 봤을 때는 가격 움직임이 지나치게 지저분해 진입 기회를 잡기 어렵다고 느낍니다.
특히 거래량이 적은 아시아 세션 특성 때문에, 방향을 맞게 예측했다고 해도 불규칙적인 움직임(chop)으로 인해 손절(sl)이 나버리는 상황을 겪는다고 합니다. 이 글은 단기 트레이딩(데이 트레이딩) 중에서도 특히 마켓 컨디션이 애매할 때의 대응 — 예를 들어 전략적 진입 타이밍, 거래량 고려 — 에 대한 커뮤니티 조언을 구하는 목적이 큽니다.
용어 정리
- Choppy Market (지저분한 시장): 일정한 방향 없이 위아래로 변동하는 장. 진입 타이밍 잡기 어려움.
- SL (Stop Loss): 손실 제한 주문. 가격 변동으로 가볍게 건드려지면 손실 확정됨.
- Asia Session: 한국 기준 보통 오전 9시부터 15시까지. 금 거래량이 적고 움직임이 불규칙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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