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에서 근무 중인데, 2주 뒤에 꽤 큰 규모의 RSU가 베스트됩니다. 세금은 자동으로 일부 주식을 매도해서 처리되는 설정으로 되어 있고요.
평상시에는 vested 주식을 팔지 않고 그대로 보유해왔는데, 최근 주가가 10% 가까이 급락하면서 좀 헷갈리네요. 원래대로 자동 매도해서 세금을 미리 제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전체 주식을 그대로 보유한 후에 나중에 세금을 따로 낼지 고민됩니다.
두 방식 다 장단점이 있을 거 같은데, 특히 지금처럼 주가가 출렁일 때 어떤 선택이 더 나은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아마존 직원이 RSU(제한조건부 주식 보상) 베스트 시점에 세금을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하며 쓴 글입니다. RSU는 보통 일정 기간 근무한 대가로 주식을 나눠주는 제도이며, 주식을 '받는 시점의 시가'를 기준으로 소득세가 부과됩니다.
작성자는 자동 설정된 'sell to cover'(RSU 수령 시 일부를 자동 매도해 세금을 충당하는 방식)를 그대로 둘지, 아니면 전량 보유하고 나중에 세금을 별도로 낼지를 두고 고민 중입니다. 그는 최근 아마존 주가가 10% 이상 급락했고, 이런 시점에 자동 매도를 하게 되면 손해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불안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 글의 핵심은: 급여 성격의 RSU를 수령할 때 '세금 처리 방식'에 따라 실질 수익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개인의 현금 흐름과 시장 전망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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