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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부담 줄이려면 손익비 줄이는 것도 방법입니다 🙂

r/Daytrading 조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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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비를 낮추고 더 자주 수익을 경험한 것이 멘탈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승률과 손익비에 대한 완벽주의가 오히려 수익을 방해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상황과 성격에 맞는 트레이딩 방식을 점검해보세요.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제 경험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야기 남깁니다.

처음 트레이딩을 시작한 건 2016년쯤이었고, 그땐 대학교 다니면서 취미처럼 접근했죠. 본격적으로 진지하게 매매를 하기 시작한 건 2020년부터였습니다. 그동안 저도 ‘승률 60% 이상, 손익비 3:1 이상’ 같은 기준을 세우고 고집했었는데, 실전에서는 계속 좌절만 겪었습니다. 시스템을 하도 자주 바꿔서 중심도 안 잡혔고요.

이후에 프롭펌에서 매매를 하다 보니 손실 구간이 멘탈에 훨씬 더 큰 영향을 준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리스크를 줄이기 시작했고, 손익비도 점점 낮췄어요. 손익비를 1.2:1 이하로 맞추고 나서는 차트에 파란색(수익)이 더 자주 보이기 시작하더라고요. 그 덕분에 참 견디기 쉬워졌고, 트레이딩 자체가 훨씬 편해졌습니다.

계속 손실 구간에 흔들리고 계시다면 손익비를 조금 낮춰서 시뮬레이션해보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결국 본인한테 가장 잘 맞는 방식이 최고라고 생각해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데이트레이딩을 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손익 구조를 찾은 한 개인 트레이더의 솔직한 경험담입니다. 이전엔 일반적으로 권장되는 높은 손익비(예: 3:1)를 고집했으나, 진입할수록 멘탈이 흔들리고 지속적인 손실에 지쳐 시스템 변경을 반복했다고 합니다.

그러다 프롭펌에서 활동하게 되면서 수익보다 손실이나 심리적 부담을 줄이는 게 훨씬 중요하다는 걸 깨닫고, 손익비 기준을 낮추기 시작했습니다. 손익비 1.0~1.2 수준에서 승률을 올리는 전략으로 전환한 결과, 계좌에 수익이 더 자주 보였고 멘탈이 크게 안정되었다고 합니다.

‘손익비’란 손실 대비 목표 수익의 비율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손절 1에 수익목표 3을 걸면 손익비 3:1이죠. 고수익 포지션을 몇 번 맞추는 전략도 가능하지만, 이 글은 오히려 자주 이기고 손실을 견딜 수 있는 구조가 어떤 사람에게는 더 유리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겁니다. 결국 자신에게 맞는 트레이딩 구조를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조언입니다.

💬 원문 댓글 (1)

u/Available_Lynx_7970 ▲ 3
손익비를 낮추는 것도 감정 컨트롤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현실적인 방법이죠.
잘 맞으셨다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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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ucing RR is a totally viable way to bypass developing emotional control.

Glad it's working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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