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FTMO 10k 평가를 진행 중인데 스캘핑 전략으로 전반적으로 잘 풀리고 있어요. 그런데 제 일지를 보면 모든 승리 거래에서 똑같은 문제가 나타납니다: 큰 역봉이나 장세의 급변이 보이면 TP 전에 포지션을 닫아버리고, 몇 분 뒤에 같은 방향으로 가서 목표가를 찍는 경우가 반복됩니다.
포지션을 열면 자꾸 머릿속에서 '내가 TP를 잘못 찍었나, 이거 안 갈 거야'라는 생각이 떠오르고 제 분석력을 의심하게 됩니다.
이게 수익과 RR을 망가뜨리고 있어요. (아직은 총괄적으로는 플러스지만 잠재적으로 약 +~2%를 날렸습니다.) 감정 통제랑 규율을 지킬 수 있는 실질적인 팁이 필요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글쓴이는 FTMO의 10k 평가(트레이딩 실력을 확인하는 계정 평가)를 진행하며 스캘핑 전략으로 수익을 내고 있지만, 동일한 심리적 실수 때문에 잠재 수익을 잃는 패턴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해결책과 실전에서 쓸 만한 감정 통제 방법을 묻고자 글을 올렸습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걱정하는 것: 작성자는 '승리 거래를 너무 일찍 닫음' → '결과적으로 RR(리스크·리워드)과 총 수익이 줄음'이라는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핵심 불안은 자신의 TP(목표가) 설정이 틀렸다는 생각과 자신감 부족이며, 이 때문에 규칙을 일관되게 지키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주요 개념(간단히): TP는 Take Profit(목표가)으로 미리 정한 이익 실현 지점입니다. RR은 리스크 대비 기대수익 비율입니다. 스캘핑은 짧은 시간 안에 작은 이익을 여러 번 쌓는 전략입니다. FTMO 10k 평가는 정해진 규칙과 손실 한도를 지키며 계정을 평가받는 과정입니다.
실무 팁(간단 정리): 1) TP를 왜 설정했는지 명확한 근거(가격 구조, 레인지, 지지/저항 등)를 문서화하세요. 2) '설정해두고 잊기(set and forget)'나 자동 지정 주문을 활용해 감정 개입을 줄여보세요. 3) 부분 청산이나 트레일링 등을 미리 규칙화해 감정에 따라 전부 닫는 일을 줄이세요. 4) 일지로 패턴을 계속 분석하고, 시스템을 신뢰할 수 있을 만큼 데이터로 검증하세요.
댓글 요약: 다른 사람들은 시스템을 신뢰하고 그대로 두는 것, TP의 근거를 분명히 하는 것 등을 권했습니다. 몇몇은 실제 경험을 공유하거나 추가 도움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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