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략과 심리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한지에 대해 항상 의견이 엇갈리는데, 둘 다 일리가 있다고 봅니다.
엉터리 전략으로는 절대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없지만, 좋은 리스크 관리와 자기 통제 능력, 즉 심리가 받쳐주지 않으면 그 전략이 실제로 쓸모 있는지조차 알기 힘듭니다.
이 회색지대를 뚫고 심리까지 훈련하며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으로, 첫 번째는 경쟁적인 트레이딩입니다. 실전의 압박감(복수 매매, 성급한 진입 등)을 경험하면서도 무료 플랫폼([the leap]이나 [trade arena])을 통해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어 전략 적용과 심리 단련을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방법은 작게 시작하는 것입니다. 20달러에서 100달러짜리 마이크로 계좌로 실제 돈을 걸고 시작하는 것이 저에게 효과적이었고, 100달러를 1000달러로 만들지 못한다면 1만 달러로도 성공하기 어렵다는 현실적인 인식을 심어줍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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