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딩은 완전 처음이고, 아직 한 번도 실거래를 해본 적 없는 상태입니다. 주변에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은 몇 있지만, 크게 성공하거나 전업으로 하는 사람은 없어요. 한 친구는 수익이 너무 느려서 안 맞는다고 그만뒀고, 또 다른 친구는 1년 정도 소액으로 꾸준히 트레이딩하면서 하루에 많을 때 10만 원 정도 벌었다고 합니다. 지금 저에게는 그 친구가 제일 큰 동기부여가 되고 있어요.
궁금한 건 이거예요. 진짜 제대로 배우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리고, 지금 제 상황에서 어느 정도 시간을 투자하는 게 현실적일까요? 작년 10월에 직장에서 해고당한 뒤 새 직장을 알아보면서, 한편으론 예전에 자격증까지 땄던 네일샵 창업도 준비 중입니다. 그런데 친구 말로는 자기도 수익 비중이 커지니까 마음가짐이 달라졌다더라고요. 저처럼 당장 기반이 약한 사람한테는 그런 불안 요소들이 걱정이 되네요.
지금 이 시점에서 트레이딩에 뛰어드는 게 맞는 선택일까요? 여러분이라면 제 상황에서 어떻게 하시겠어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최근 직장을 잃고 경제적으로 불안정한 상황에서, 데이 트레이딩을 새로운 수익원으로 삼을 수 있을지 고민하는 개인의 이야기입니다. 글쓴이는 아직 실트레이딩 경험은 전혀 없지만, 실전에서 비교적 적은 금액으로 조금씩 수익을 낸 친구의 조언을 듣고 시작을 고려 중입니다. 하지만 트레이딩이 정말 안정적인 수입원이 될 수 있을지, 본인의 현재 상태에 맞는 시도인지 확신이 없어 커뮤니티에 조언을 구하고 있습니다.
본문에서는 트레이딩을 시작하는 데 필요한 시간과 노력, 그리고 소득 대체 수단으로서의 현실성에 대한 고민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글쓴이는 네일샵 창업도 병행 중이라 두 분야 중 어느 쪽에 집중할지 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요약하자면: '실직한 지금, 트레이딩 공부를 시작해도 될까? 먹고사는 문제와 엮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입니다.
트레이딩에 대해 낯선 독자들을 위해 부연하자면, 데이 트레이딩은 하루 안에 주식이나 파생상품 등을 사고팔며 짧은 수익을 노리는 매매 방식입니다. 예측이 어렵고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감정이 개입되면 손실 가능성이 높아지며, 처음부터 수익을 기대하기보다는 몇 년의 공부와 실전 훈련이 전제되어야 꾸준한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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