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좌를 계속 지켜보며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려고는 하지만, 뭔가 갈피가 안 잡히네요. 옆에 '트레이딩 인 더 존' 책은 늘 있긴 한데... 솔직히 딱히 손이 잘 안 갑니다. 유튜브에서 여러 전략 영상을 좀 찾아봤는데, 이게 실질적으로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결국 중요한 건 차트 앞에서 보내는 시간이냐, 아니면 이론이냐, 아니면 둘 다일까요?
덧붙이자면, 현재는 NQ(나스닥 선물)를 주로 보고 있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게시물은 데이트레이딩 입문 투자자가 자신에게 맞는 실용적인 교육 콘텐츠를 찾고자 하며 작성한 글입니다. 책이나 유튜브 전략 영상들을 접하고 있지만 실전 적용에 대한 확신이 없고, 특히 누굴 믿고 따라야 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NQ(나스닥 100 선물)를 대상으로 매매 중이며, 영상 소비보다는 직접 차트 앞에서 연습하는 시간이 더 중요할지에 대해 커뮤니티 의견을 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트레이딩 인 더 존’은 심리적인 관점에서 트레이딩을 다룬 책으로 유명하지만, 이 글쓴이는 그보다는 실전 전략에 집중하고 있는 듯합니다. 이처럼 신규 트레이더는 정보 과부하 속에서 기본기 다지기와 실전 연습, 트레이딩 심리의 균형을 잡기 어려워합니다. 커뮤니티에서는 종종 추천 유튜브 채널이나 실전 조언이 오가며 도움을 주고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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