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딩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요즘 도구의 중요성을 크게 느끼고 있어요. 어떤 주식들은 15~30%까지 움직이는데, 제 화면에 그 움직임이 나타날 때쯤이면 이미 큰 변화가 끝나버린 경우가 많더라고요. 처음에는 제 전략 문제인 줄 알았는데, 실제 움직임 시간과 제가 보는 차트 시간 차이를 확인해보니 데이터가 지연되어 있는 것 같아요.
항상 한 발 늦는 느낌에 제대로 된 거래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제 스타일을 찾아가는 중이지만, 적어도 이런 늦은 갱신 데이터 말고 실시간에 가까운 제대로 된 데이터를 제공하는 도구가 필요하다는 건 확실해요. 비용이 들더라도 효과가 확실한 툴이라면 투자할 생각입니다. 허황된 기대에 돈을 낭비하고 싶지는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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