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엔 프로펌 계좌로만 거래하면서 거의 본전 수준에서 마무리했습니다. 올해도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계속 프로펌 거래를 유지할 계획인데요, 그래도 언젠가는 실계좌로 전환하고 싶긴 합니다.
혹시 실계좌로 전환하기에 적절한 시기나 조건이 있을까요? 또 초기 자금 규모는 어느 정도가 적당할지도 궁금합니다. 실전으로 들어가는 게 아직은 무리일까요, 아니면 작게라도 시작해보는 게 나을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프로펌(proprietary firm)' 계좌로 약 1년간 실력을 쌓아온 트레이더가, 본인 자금으로 직접 거래를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며 조언을 구하는 내용입니다. 질문의 핵심은 실계좌로의 전환 시점, 그리고 필요한 최소 자금 규모에 대한 것입니다.
프로펌은 실계좌가 아니라 외부 자금으로 거래하는 방식입니다.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회사 자금으로 거래할 수 있고, 수익은 일정 비율로 나눕니다. 위험 부담이 없다는 장점이 있지만, 실전 감각이 충분히 쌓이지 않으면 개인 자금으로 전환했을 때 큰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댓글들에서는 손실을 버틸 수 있는 자금력, 손절전략, 수익 안정성 등의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실전 계좌에 필요한 자금 계산법도 구체적으로 언급되며, 일부는 여전히 프로펌 거래에 집중하라고 조언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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