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RHC라는 종목을 보고 있는데, 뭔가 이상해서요.
현재 시가총액이 천만 달러도 안 되는 걸로 보이는데, 뉴스를 보면 수십억 규모의 신용 한도나 대출 관련 이야기가 나옵니다. 느낌상 공매도 비율도 높아 보이고요.
게다가 최근에 또 리버스 스플릿을 했다는 뉴스도 나왔습니다.
그럼 이 정도면 전형적인 숏 스퀴즈 가능성이 있는 종목 아닌가요? 아니면 제가 뭔가 착각하고 있는 걸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생소한 종목인 LRHC를 살펴본 개인 투자자가 이상한 점들을 발견하고 혼란스러워하며 쓴 글입니다. 시가총액은 매우 작지만, 뉴스에서는 수십억 달러 대의 대출이나 금융 거래가 언급되고 있어 일반적인 기업 구조와 맞지 않다고 느낍니다. 특히 리버스 스플릿과 공매도 비율 가능성까지 언급되면서, 혹시 숏 스퀴즈 기회일 수 있는지 물어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리버스 스플릿은 주식 수를 줄이고 유통 주가를 인위적으로 높이는 조치로, 종종 존속 위기의 기업들이 주가를 살리기 위해 씁니다. 숏 스퀴즈는 공매도가 많은 종목이 예상치 못한 상승으로 인해 공매도 세력들이 강제로 매수에 나서면서 급등하는 현상입니다. 이런 조건들이 겹칠 때, 때때로 단기적으로 극단적인 주가 변동이 생기기도 하지만, 구조 자체가 불투명할 경우 큰 리스크도 동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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