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장이 전반적으로 과열된 느낌을 주고 있고, 기술적으로도 QQQ가 몇 차례 저항에 부딪힌 걸 보면 10~20% 수준의 조정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혹시라도 조정이 오면 바로 진입할 수 있도록 현금을 대기 중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디에 자금을 투입하는 게 가장 효율적일지 고민이네요. 예전 같으면 마그7 중심으로 접근하는 게 무난했겠지만, 요즘 흐름 보면 중형주 쪽으로 흐름이 옮겨가는 느낌도 듭니다.
현재 생각 중인 방향은 세 가지 정도입니다.
1) 마그7 내에서 여전히 강한 흐름 보여주는 종목 — 개인적으로는 $AMZN 정도면 아직 메리트 있고, $GOOGL은 요즘 들어 가장 안정적인 움직임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고려 대상입니다.
2) 마그7 외로 나간다면, $CAT이랑 $VRT 등이 최근 성과도 좋고 시장에서 관심도 받아서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3) 아예 중형주 ETF로 가는 것도 생각 중인데요. $IWM이나 $MDY 같은 대표적인 중형주 지수 ETF가 그나마 조정기에서 반등 여력 있을 수 있어 보입니다.
혹시 비슷한 고민 중이신 분들 있나요? 혹은 다른 전략으로 접근하시는 분들 계시면 댓글 부탁드려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 작성자는 향후 몇 주 안에 시장 전반에 걸친 10~20% 수준의 조정 또는 약세장이 올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기술주 중심의 ETF인 QQQ가 일정 가격대에서 여러 차례 저항을 받았고, 이는 과거 조정 직전의 흐름과 유사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보유 현금을 유지하면서 조정이 현실화될 경우 어디에 투자하는 게 가장 효율적인지 전략을 구상 중입니다. 기본적으로 기술 대형주(이른바 '마그7')가 기존에는 안전 자산처럼 여겨졌지만, 최근엔 시장 자금 흐름이 중형주까지 확장되고 있어 선택지가 다양해졌습니다.
글에서 언급된 ETF 중 IWM은 러셀 2000, MDY는 S&P 중형주 지수를 추종하며, CAT(캐터필러)는 산업재, VRT(버티브)는 기술·전력 인프라 중심 종목입니다. 이 글은 '조정이 왔을 때 어떤 종목이나 ETF가 가장 낫겠는가'라는 질문으로 요약되며, 시장 전략적인 관점에서 매우 실용적인 논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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