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 분위기가 불안할 때마다 감에 의존해서 트레이딩하는 게 한계가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직접 여러 지표를 한 데 모은 리스크 대시보드를 만들었습니다.
VIX 구조, 옵션 SKEW, 풋콜 비율, 주요 종목의 드로우다운 등을 조합해서, 지금 시장이 얼마나 방어적으로 움직이고 있는지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해봤습니다.
저는 매매 전에 이걸 참고해서 전체적인 리스크 압력이 높으면 종목을 더 선별하거나 진입 규모를 줄이는 식으로 조절하고 있어요. 평온하면 평소대로 돌아가고요. 참고 지표일 뿐 매매 시그널로 쓰는 건 아닙니다.
적극적으로 매매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이런 식의 리스크 체킹이 실전에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혹시 불필요하거나 더 있었으면 좋겠는 지표 있을지도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련 링크: hedgehawk.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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