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전략 자체는 어느 정도 세팅이 잘 되어 있고, 진입 타이밍도 나쁘지 않습니다. 승률도 70% 정도 나오는데, 문제는 매번 수익을 끝까지 못 끌고 간다는 겁니다.
진입할 땐 이익실현(TP)과 손절(스탑)도 같이 걸어두고 차트를 꺼버립니다. 그런데 30분쯤 지나서 다시 보면 수익 구간이라 그냥 청산해버려요. 그때부터는 가격 흐름이 맘에 안 들어 보여서요. 그런데 꼭 그러고 나면 더 크게 내려갑니다. 이럴 때마다 아쉽고 속상하네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타 매매를 하면서도 익절 타이밍에 대한 감정적 판단 때문에 수익을 제대로 극대화하지 못하고 있다는 고민입니다. 글쓴이는 승률 좋은 전략을 갖고 있지만, 차트를 조기 확인하고 본인이 불안해져서 너무 일찍 매도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핵심 문제는 '감정적 매매'와 '계획 미이행'입니다. 특히 본인 전략으로 이미 수익 날 확률이 높은데도, 직접 차트를 다시 확인한 후 감정적으로 청산 결정을 내리는 것이 수익률에 악영향을 준다는 메시지입니다.
'이익실현 지속 전략'을 꾸준히 지킬 수 있게 감정을 제어하거나, 시스템적으로 차트 확인을 줄이는 방법 등을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백테스트상 수익이 나는 전략이라면, 이를 신뢰하고 과정을 믿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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