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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률 높이려면 손절가를 본전으로 옮기는 게 도움될까요? 🤔

r/Daytrading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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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가 유리하게 움직일 때 손절가를 본전으로 옮기는 전략은 보호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일찍 옮기면 실제 수익을 포기하는 경우도 많아 조심해야 합니다. 따라서 본인 전략과 시장 상황에 맞게 테스트하고, 적절한 시점을 신중하게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앞으로 거래할 때, 이익이 난 구간에서 손절가를 원점(본전)으로 옮겨서 손실을 줄여보려고 합니다. 이런 방법이 실제로 수익을 많이 줄여 주었나요, 아니면 벌써 번 이익을 너무 일찍 군것질하듯이 잘라버리는 경우가 더 많나요?

경험이 더 많은 분들 의견이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 원문 댓글 (6)

u/Klu*************** ▲ 2
직접 백테스트 해보면 결과가 보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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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have to backtest it and you will see
u/Tha**** ▲ 1
저는 손절가를 완전히 본전으로 옮기진 않고, 진입가보다 2포인트 아래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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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me yes but not to b/e i put it 2 points under my entry
u/Bas***************** ▲ 1
대부분 본전 손절가 설정하는 건 손실을 두려워해서인데, 설정하면 흔히 본전 근처에서 손절 당하고 그 뒤에 목표가까지 갑니다. 저는 거래 넣고 나면 손절가나 이익실현가는 절대 옮기지 않아요. 그래야 감정이 아니라 시장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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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 people that set breakeven are doing it because of fear of losing. What price is often doing after you set breakeven? Kicks you at breakeven and goes to your target.
I never move my SL or TP once trade is placed, this way I'm making sure I trade the market, not my feelings.
u/pin******* ▲ 1
저는 손절가를 너무 빨리 본전으로 옮기는 건 심리적인 위안이지 실제 수익에는 도움이 안 됐어요. 안전하다는 느낌은 있었지만, 결국 목표가까지 간 거래에서 자주 손절당했거든요. 그래서 거래가 초록불 켜진 즉시 옮기지 말고 미리 정한 시점에 옮기는 걸 시도했는데, 시장이 일직선으로 움직이지 않으니 조금 여유를 주는 게 확실히 차이가 있더라고요. 직접 백테스트해 보는 걸 추천합니다. 정답은 본인 전략과 시간대에 달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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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me, moving to breakeven too early was mostly a psychological win, not a profitability win. I felt safer, but I also got stopped out of a lot of trades that eventually went on to hit target.

What helped was defining a specific point where I'd move to BE instead of doing it as soon as the trade turned green. Markets rarely move in a straight line, so giving the trade some room to breathe made a noticeable difference. I'd recommend backtesting it on your strategy first, because the right answer depends a lot on your setup and time frame.
u/Dan************** ▲ 1
그냥 백테스트 해보세요. 전략마다 다릅니다. 저는 유동성 급등락 구간을 거래하는데, USD/JPY에선 효과가 확실하지만 GBP/USD에선 오히려 제 강점이 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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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backtest, every strategy is diferent. For me it depends on the market (i trade liquidity sweeps). Usd/jpy - gamechanger; gbp/usd - removes my edge
u/Jac******** ▲ 1
손절가를 본전으로 옮기는 건 목표 이익의 50% 이상 도달했을 때만 하는 게 좋습니다. 욕심 부리면 추적 손절도 하는데, 저한텐 한두 번 괜찮았지 대부분은 오히려 이익을 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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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only do this when the price is at least 50% of your TP, not before. And if you are greed you can trail but, to me, it was only worth once, many other times just cut my win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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