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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률 높은 패턴 하나만으로도 충분할까요?

r/Daytrading 조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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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을 줄이기 위해 자신 있는 매매 패턴 하나만 집중적으로 하려는 투자자의 이야기입니다. 거래 기회는 적지만 수익률은 안정적이라면 꾸준한 수익이 가능하다는 질문입니다. '욕심'과 '참을성' 사이에서 고민 중인 트레이더에게 참고가 되는 글입니다.

개인적으로 자신 있는 매매 패턴이 하나 있어요. 자주는 아니지만, 신호가 나오면 굉장히 잘 먹힙니다.

문제는 그 사이에 쓸데없는 매매를 하게 돼서 최근 수익률이 엉망이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젠 그냥 그 패턴 하나만 기다렸다가 완벽하게 실행하는 방식으로 가볼까 합니다. 한 달에 2~5번 정도 기회가 올까 말까 하지만, 괜히 욕심내서 이상한 자리에서 들어가서 돈 잃는 것보단 나을 것 같거든요.

결국 매일 뭔가 해야 한다는 조급함이 문제였던 것 같기도 해요. 포렉스 시장에서 인내가 중요하다는 말을 이제서야 실감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런 식으로 특정 패턴 하나에만 집중해서 꾸준히 수익 내신 분 계실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기 매매를 하는 투자자가 반복적인 손실 경험 이후, '검증된 하나의 패턴'만으로도 안정적인 수익이 가능한지 고민하면서 올린 글입니다.

글쓴이는 자신이 실전에서 성과를 낸 매매 패턴이 있지만, 그 외의 불필요한 거래들 때문에 수익률이 나빠졌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타이밍은 적더라도 '기다리는 전략'이 맞는 방향이 아닐까 고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setup(셋업)'은 특정한 차트 패턴이나 조건이 모두 충족되어 진입 조건으로 삼는 매매 상황을 뜻합니다. 본문에서는 이셋업이 한 달에 몇 번밖에 오지 않더라도, 손실을 피하기 위해 그것만 기다려보겠다는 전략적 전환을 고려하는 것입니다.

💬 원문 댓글 (4)

u/BenchProfessional351 ▲ 1
그 셋업이 확실한 우위를 갖고 있고, 매번 볼 때마다 꾸준히 실행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하세요.

저도 원래는 3가지 셋업을 사용했는데, 1년쯤 전에 그중 하나가 유독 더 나은 성과를 내는 걸 발견해서 나머지는 없애고 그 하나만 집중하고 있어요. 지금은 그 셋업 하나를 다시 세 가지 진입 방식으로 세분해서 쓰고 있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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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know that setup has edge and you can execute it consistently whenever you see it then go for it.

i used to have 3 different setups within my strategy and a little over a year ago i noticed 1 setup performed decently better than the others so i dropped those and now only take the 1 best setup, although ive since broken that 1 setup up into 3 different entry models
u/DepressedDodo ▲ 1
전 오로지 박스권 돌파 패턴만 매매해요. 특히 장 초반 범위나 거래량이 몰리는 구간을 대상으로, 6년간 백테스트를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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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only trade range breakouts either in opening ranges or high volume ranges that I've backtested over 6 years.
u/sysmrm23 ▲ 1
저는 주로 '3-bar play' 패턴 씁니다. 유튜브에도 이거 영상 많아요. Jared Wesley라는 분한테서 배웠는데, 제겐 진짜 멘토였어요. 직접 보면 스테이크라도 대접하고 싶을 정도죠.

현실적인 스타일이라 더 와 닿았어요. 일주일 배우고 슈퍼카 탄다는 식이 아니라, 진짜 고생도 얘기하니까요.

가끔 'H 패턴'도 보긴 하는데, 결국 이 두 개가 제 주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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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bar play, lot of YouTube vids on it. Jared Wesley was my trading god. I learned so much from that guy. If I ever ran across him in real life I’d buy him a nice steak.

Style spoke to me and he isn’t a learn this week next week lambo guy. Struggle is real.

I do at times trade what called the h pattern but these are pretty much my go to’s.
u/Merchant1010
DXY를 보면, 결국 EURUSD, GBPUSD, USDJPY, USDCHF 같은 달러 연동 통화쌍을 거래하는 거라서, 결국 하나의 자산인 USD에 대한 매매라고 생각해요. 달러가 강세일지 약세일지로 접근하는 거죠. 결국 포렉스는 그렇게 움직이고요.

그래서 저 역시 하나의 셋업 혹은 한 통화쌍 거래만 한다고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국 통화쌍(exotic pairs)은 아예 보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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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look at DXY, you are basically trading all the pairs in the dollar basket like EURUSD, GBPUSD, USDJPY, USDCHF.... so from my experience at the end of the day you are trading a single asset, the Dollar. You are basically trading whether the USD will strengthen or weaken. This is Forex market. So I think I am basically trading a single pair/one setup.

But if you talk about exotic pairs, I do not even look at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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