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칼시 플랫폼에서 스포츠 경기 실시간 베팅으로 꽤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전략은 데이 트레이딩할 때와 거의 똑같이 가져가고 있어요. 리스크/리워드 비율을 1:2 정도로 두고 움직입니다.
예를 들어, 10만 원 걸었으면 수익도 최대 10만 원까지 보고, 손실이 5만 원쯤 찍히면 그 시점에서 손절하고 현금화합니다. 그리고 반대로, 수익이 97,000~99,000원 정도까지 도달하고 아직 경기 시간이 남아있을 때는, 방향이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 시점에서 바로 청산합니다.
지금까지는 꽤 잘 맞아떨어졌는데, 솔직히 리스크 관리도 있지만 운도 조금 따른 것 같아요. 혹시 저처럼 이렇게 스포츠 베팅에도 데이트레이딩식 전략 적용해서 해보신 분 계신가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게시글은 한 개인 투자자가 칼시(Kalshi)라는 이벤트 기반 베팅 플랫폼에서 스포츠 경기 결과에 베팅하며 데이 트레이딩 전략을 적용한 경험을 공유한 것입니다. 리스크 대비 수익 비율(RR비)이 1:2인 전략과 명확한 손절/익절 기준을 활용하고 있으며, 베팅을 일종의 매매처럼 다루는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칼시는 미국의 합법적인 예측 시장 플랫폼으로, 정치, 날씨, 스포츠 같은 이벤트에 돈을 걸 수 있는 구조입니다. 글쓴이는 이러한 시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트레이더들이 자주 쓰는 전략을 실전에 적용해본 사례를 소개하고, 비슷한 방식으로 접근하는 사람이 있는지를 묻고 있습니다.
결국 이 글은 '재미 + 전략'의 경계에서 이런 투자가 어디까지 의미 있는지를 묻는 글이며, 이벤트 투자나 베팅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겐 새로운 방식의 팁 혹은 자극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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