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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IPO 배정, 어떤 증권사가 가장 관대했을까? 🚀

r/stocks 조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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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SPCX) IPO 배정에서 대부분 증권사는 신청 물량 대비 한참 적은 주식을 배정했습니다. 특히 최소 주문금액이 높았던 곳도 있고, 실제 받은 주식 수는 기대에 못 미치는 경우가 많아 실망감이 컸습니다. 투자자들은 증권사별 배정률 차이와 IPO 물량 제한 상황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스페이스X 주식 3,700주, 약 50만 달러어치를 신청했는데 겨우 111주밖에 받지 못했어요. 슈왑에서 3% 정도만 배정받았는데, 거기엔 최소 10만 달러를 넣어야 대기줄에 들어갈 수 있었던 상황도 포함된 거고요. 지금 주가는 상장가보다 25% 이상 올라서 받은 주식은 최소한 손해는 아니지만, 50만 달러어치를 신청해서 1만 5천 달러어치만 받은 건 정말 속상합니다. 다른 곳에서는 좀 더 많이 받은 분 있나요? 아니면 다 이렇게 안 좋은 상황이었나요? 개인 투자자에게 돌아간 30% 배정이라는 건 사실 홍보용에 가까운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 원문 댓글 (6)

u/Mic**** ▲ 1
제가 본 바로는 이트레이드는 신청 물량의 약 25% 정도를 배정해줬어요. IPO 배정이 좋지 않다는 평이 많지만, 모건스탠리가 SPCX IPO에 관여하면서 고객들에게 주식을 더 받을 수 있게 도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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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what I’ve seen, etrade filled ~25% of folk’s requested allocations.

They have a bad reputation for IPO allocations, but I think Morgan Stanley’s involvement in the overall SPCX IPO helped get their clients shares.
u/ebi** ▲ 1
그 상황에서는 정말 위험을 피한 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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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ged (no pun intended) a bullet there.
u/Bab******* ▲ 1
50만 달러어치 주식을 사려고 여기 와서 조언을 구한다고요? 알겠습니다.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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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want to buy $500k of a stock and come here for advice? Riiiight. BLOCK.
u/Waf******* ▲ 1
저는 슈왑에서 13% 정도 배정받았는데, 당신처럼 많이 신청한 건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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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got 13% from Schwab, but didn't request nearly as many as you.
u/Sav***************** ▲ 1
피델리티에 600주 신청했는데 400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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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ked for 600 and got 400 from fidelity
u/Saf***** ▲ 1
이건 유통 주식 수가 매우 적은 IPO라서, 누구도 신청한 만큼 전부 받는 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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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n incredibly low float IPO, no one is going to get their entire allocation in that kind of scena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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