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스탑로스를 걸 때 최저 호가 기준으로 발동하는 건지, 당시 평균가 기준인지가 헷갈리네요.
저는 보통 1~2% 정도 손절을 짧게 잡고, 변동성이 큰 종목은 5% 정도로 넓게 둡니다. 주로 하락이 멈추고 반등 신호가 나왔을 때 스탑을 걸지만, 가끔은 매수하자마자 바로 체결되어 팔려버리는 일이 있어서 당황스럽네요. 시장은 오르고 있는데 말이죠.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스탑로스를 사용하는 새로운 데이 트레이더나 단기 매매 투자자라면 누구나 겪을 법한 혼란에서 시작됐습니다. 작성자는 스탑로스를 걸어놨는데 예상과 다르게 상승장에서도 매도 체결이 되어 손실을 본 경험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핵심적으로는 "스탑로스가 어떤 기준으로 발동되는지 (최저 호가냐, 평균가냐)"를 묻고 있으며, 추가로 자신의 스탑 설정 기준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던 사례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스탑로스는 일반적으로 "스탑 마켓"과 "스탑 리밋" 두 가지 형식이 있습니다. 스탑 마켓은 지정한 가격 도달 후 즉시 시장가로 매도되어 미끄러질 수 있고, 스탑 리밋은 지정가 이상에서만 체결되나 시장 상황에 따라 체결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특히 장중 변동성이 크거나 유동성이 적은 종목일수록 설정 방식에 따라 기대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실제 체결가는 설정 가격보다 더 불리하게 거래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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