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NQ에서 트레이드 2번 했음.
첫 번째: 아시아 저점에서 반응이 나와서 내 진입 확인 신호로 들어갔고 리스크 대비 보상은 1:1로 가져갔음.
두 번째: 가격이 아시아 고점을 찍고 올라가서 상위 TF 오더플로우와 내 로직에 맞아 진입했음.
다만 가격이 그 수준까지 올 거라고 예상 못해서 손절을 짧게 잡았음(더 나은 RR을 얻으려는 욕심). 목표는 1:4였음.
트레이딩 일지 기록:
1. NQ랑 DAX40은 스탑로스를 깊게 테스트하는 성향이 큰데도 그렇게 당함.
2. 런던 세션에서는 1:1을 쓰거나 뉴욕 오픈 때 브레이크이븐으로 옮기는 게 낫다.
가장 중요한 건 감정이다.
가격이 내려가는 걸 보고 든 생각은 딱 하나였다 — "SL은 게임의 일부고, 오늘 전체적으로는 아직 플러스다".
그럼에도 내 감정이 중립이 아님을 느껴 오늘 더 이상 트레이드하지 않기로 했음.
기회는 앞으로도 많으니. 끝.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작성자가 당일 NQ(나스닥 선물)에서 두 번 트레이드한 뒤 손절(스탑로스) 상황과 감정 반응을 기록한 게시물입니다. 전략 자체는 진입 논리와 상위 타임프레임 확인 등으로 타당했지만, 짧은 손절 설정과 그로 인한 감정적 흔들림이 핵심 문제로 드러났습니다.
작성자가 걱정하는 핵심은 리스크 관리(손절 위치와 RR 비율 선택)와 감정 상태입니다. 그는 NQ와 DAX가 스탑을 깊게 테스트하는 경향을 이미 알고 있었지만, 더 좋은 RR을 얻으려다 짧은 SL을 사용해 손실 위험에 노출됐다고 보고 있습니다.
용어를 간단히 정리하면:
- 스탑로스(SL): 손실을 제한하기 위해 미리 정한 가격대. 스탑이 모여 있거나 시장이 급격히 움직이면 스탑이 연쇄적으로 청산되는 '스탑 스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RR(리스크 대비 보상): 예상 수익 대비 감수하는 손실의 비율(예: 1:1, 1:4).
- 오더플로우: 시장에 체결되는 매수·매도 주문의 흐름을 보고 수급 방향을 판단하는 방식.
- 세션(아시아/런던/뉴욕): 각 세션마다 변동성 및 참가자 특성이 달라 전략과 리스크 관리를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작성자는 런던 세션에서 보수적인 1:1 설정이나 뉴욕 오픈에 브레이크이븐으로 방어하는 걸 권장했습니다.
요약: 전략은 맞았지만 손절 위치와 감정 관리에서 개선 여지가 있습니다. 독자는 자신의 SL 정책, 세션별 행동 특성, 그리고 감정 체크(감정적일 땐 휴식)를 우선 점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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