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스캘핑 못하겠다. 뭐든 해보는데 항상 지기만 한다. 문제는 시장이 아니라 나인 것 같다.
지지선에 진입하면 그게 저항선이 되어 버린다. 매번 그러니 화가 난다.
돌파로 진입하려 하면 체결되고 결국 저항에 걸리거나, 체결이 안 되면 가격이 계속 더 올라간다. 가끔은 5분 뒤에야 체결되면 그건 결국 저항이 된 것 같고... 정말 헷갈린다.
포지션을 청산하면 가격이 더 오르는 경우가 너무 많다. 손절하면 바로 반대 방향으로 가고, 멘탈이 무너진다.
며칠 전 UCAR가 150%나 올랐는데, 내가 얻은 건 고작 1센트였다. 이건 뭘까, 답답하다.
누구 조언 좀 해달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나왔나: 작성자는 단타(스캘핑) 매매를 반복하면서 지속적으로 손실을 보고 있어 본인이 문제인지 방법이 문제인지 혼란스러워하며 도움을 구하는 글입니다. 감정적으로 매우 좌절한 상태입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걱정하는 점: 작성자는 지지·저항(지원선과 저항선)에서의 진입·청산이 번번이 역행하는 경험, 돌파(브레이크아웃)에서의 체결 문제(주문이 체결될 때 손실로 연결되거나 체결이 안 되면 가격이 더 올라감), 주문 체결 타이밍과 수수료 때문에 실익이 거의 없다는 점(예: UCAR 150% 상승에도 본인 수익은 1센트)에 불만을 갖고 있습니다. 핵심 질문은 '왜 계속 이렇게 지고, 무엇을 고쳐야 하나'입니다.
어려운 개념 간단하게 설명:
• 지지/저항: 가격이 반복적으로 멈추거나 반전되는 수준을 지지(하방을 막는 선)와 저항(상승을 막는 선)이라고 부릅니다. 진입 위치가 지지인지 저항인지 판단이 중요합니다.
• 돌파(브레이크아웃)과 체결(fill): 돌파에서 주문이 즉시 체결되는 경우와 체결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체결 시점과 방식(시장가 vs 지정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체결률이 낮거나 체결 지연이 있으면 기대 수익을 놓칠 수 있습니다.
• 슬리피지와 수수료: 짧은 시간·작은 움직임을 노리는 스캘핑은 수수료와 슬리피지(주문이 예상 가격과 달리 체결되는 현상)에 매우 민감합니다. 수수료가 높으면 작은 이익은 모두 사라집니다.
짧게 권장 포인트: 주문 유형(시장가 vs 지정가), 체결률, 거래소 수수료, 포지션 크기(몇 주/계약을 매수하는지), 시뮬레이션(모의거래) 비중, 그리고 감정 관리(규칙적 손절·진입 기준)를 먼저 점검하세요. 또한 스캘핑이 잘 맞지 않으면 데이트레이딩의 다른 방식이나 더 넓은 타임프레임으로 전략을 바꾸는 것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