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본격적으로 스캘핑 연습을 시작했는데, 트레이딩뷰 모의계정에서 이상한 점들을 많이 겪고 있습니다. 예전엔 fx 리플레이로만 리플레이 트레이딩을 했는데, 이제 실시간 모의매매로 넘어가면서 진입 타이밍이 원하는 지점과 계속 엇나가네요.
특히 진입할 때 리미트 주문을 걸면, 가격이 많이 움직인 후에야 체결되거나, 아예 다른 지점에서 체결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멀쩡히 보이던 캔들도, 손절선에 도달한 후 한참 지나서야 가격이 도달한 것처럼 표시되고요. 선물처럼 10분 지연이 있는 시장은 피했는데도 이런 문제가 있어서 답답하네요.
제가 뭘 잘못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무료 모의계정 자체가 스캘핑엔 적합하지 않은 건지 감이 안 잡힙니다. 공부 방향을 어디로 잡아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초보 트레이더가 트레이딩뷰의 무료 모의투자 계정을 활용해 스캘핑을 연습하던 중 겪은 문제를 공유하며 도움을 요청한 사례입니다. 핵심 고민은 "모의투자에서 체결이 의도한 포인트보다 늦게 되거나 다르게 보인다"는 점입니다.
스캘핑은 초단기 매매 방식이라, 진입 시점이 몇 초만 달라도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작성자는 리미트 주문을 걸었을 때 가격이 이미 충분히 움직인 뒤 체결되거나, 캔들 표시가 지연되는 등 체감상 '지연'이 발생해 이상하다고 느낀 것입니다.
트레이딩뷰의 무료 모의투자 계정은 실제 거래소 체결 데이터를 100% 실시간으로 반영하지 않으며, '스프레드(매수/매도 가격 차이)'나 슬리피지(체결 간격) 같은 요소도 간략화돼 있습니다. 글쓴이가 겪은 문제는 검증용 도구의 한계 때문일 가능성이 크며, 실시간 체결과 정확도를 원한다면 유료 데이터 구독이나 브로커 연동까지 고려해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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