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캘핑이나 모멘텀 트레이딩을 할 때 1분이 엄청 중요해요. 저는 주로 뉴욕 시간 9:35부터 9:40 사이에 좋은 움직임을 포착하는 편입니다.
근데 기술적인 문제를 자주 겪어요. 모니터 한쪽에는 트레이딩뷰로 관심있는 4~5개 주식을 놓고 보고, 다른 쪽 모니터에는 IBK 창에 똑같은 단축키로 설정해 둡니다. 스캘핑은 1분 봉 차트를 쓰죠.
진입 신호가 나오면 예를 들어 깔끔한 돌파 후 풀백이 있을 때 바로 진입하고 싶은데, 제한가와 손절가 거리를 계산하고 수량을 판단하는 데 시간이 걸려서 기회를 놓치기도 하고요, 동시에 여러 주식 셋업을 못 챙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보통 대략 계산만 하고 먼저 진입한 뒤, 다른 주식으로 넘어가 똑같이 서두르며 진입해요. 그런데 두 거래 모두 아직 손절이나 익절을 못 걸고 있죠. 시간 여유가 없어서요.
그래서 묻고 싶습니다. 빠르게 거래할 때 수량, 손절가 같은 걸 어떻게 계산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나요? 혹시 이걸 자동으로 해주는 프로그램이나 단축키 세팅이 있을까요? 예를 들어 버튼 하나 누르면 수량 계산, 지정가 주문, 손절가 설정이 동시에 되는 방식 말이죠. 하지만 브래킷 주문이 느려서 제대로 작동 안 할 때도 많아서 고민입니다.
여러분의 경험이나 노하우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시 제가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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