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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캘핑 몇 주 해봤는데 괜찮은 걸까요?

r/Daytrading 조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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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간 스캘핑으로 수익을 내고 있지만, 이렇게 계속해도 괜찮은 건지 고민 중입니다. 직감 위주의 매매로 매일 수익이 발생하고 있지만 불안한 마음도 있습니다. 과연 리스크 관리나 전략 없이도 지속 가능할지 함께 생각해 봐야 합니다.

요즘 몇 주 동안 스캘핑 위주로 단타 매매를 해오고 있습니다. 고점 돌파하거나 빠르게 움직이는 종목 위주로, 보통 거래량 높은 주식만 짧게 롱 또는 숏 포지션 들어갑니다.

시드머니는 2만5천 달러 정도인데, 마진을 활용해서 몇 배로 거래합니다. 뇌가 편하도록 항상 종목당 100단위로 사고팔고 있습니다. NVDA, TSLA, MSFT처럼 익숙한 종목을 자주 쓰고, 그날그날 강한 종목이 있으면 갈아타는 식이에요.

추세가 보이면 진입하고, 정해진 기준 없이 손절가는 그때그때 설정합니다. 손실이 커지기 전엔 바로 반대 방향으로 전환하거나 종결하는 경우가 많구요. 종가까지 포지션 들고 가지 않고 거의 다 짧게 끝냅니다.

하루에 1%에서 많을 때는 7%까지 수익을 내본 적도 있고, 평균적으로는 주당 $1,000 정도 수익 보고 있습니다. 오늘만 해도 70건 거래했네요. 거래 경험은 수년 있지만, 이렇게 본격적으로 단타 위주 매매를 한 건 최근입니다.

문제는, 이렇게 직감 위주로만 해도 괜찮은가 하는 의문이 든다는 점이에요. 전략도 없고, 지표도 안 씁니다. 그냥 지금 흐름이 조금 더 이어질 것 같다고 느껴지면 들어가는 식이라... 이러다 한순간에 다 날릴까 걱정도 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게시물은 최근 몇 주간 스캘핑 단타 매매를 하면서 꾸준히 수익을 내고 있는 투자자가, 자신의 방식이 과연 지속 가능한 것인지 불안감을 느끼며 작성한 글입니다.

글 작성자는 구체적인 기술적 분석이나 전략 없이 거래량 많은 종목 위주로 하루 수십 건의 거래를 하고 있으며, 매매 기준은 대부분 '직감'에 기반해 이뤄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수익이 나고 있지만, 이런 방식이 결국 계좌를 날리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다른 투자자들의 의견을 구하고 있습니다.

스캘핑이란 극히 단기적인 차익을 노리는 초단타 매매 전략으로, 고도의 집중력과 빠른 의사결정이 필요하며 매수·매도를 수십~수백 번 반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글의 핵심은 '계속 이렇게 해도 될지, 아니면 이미 위험 신호가 보이는 건지'에 대한 고민입니다.

💬 원문 댓글 (3)

u/AdEducational4954 ▲ 2
손절선만 잘 지키면서 추세만 따라간다면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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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 going with the trend with stop losses and you should be set.
u/sportsfanstan ▲ 1
이렇게 거래가 많은데 세금 문제는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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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do you deal with taxes, given this many trades ?
u/Tball5 ▲ 1
하루 70번 거래는 정말 많은데요. 기준이나 원칙이 따로 있으신가요? 어떻게 스스로 통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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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trades a day is insane. Do you have rules? How do you cap behav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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