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5만 달러 펀딩 계좌를 통과했고, 펀딩 계좌에서 첫 주 거래를 마쳤습니다.
처음에는 스윙 트레이딩을 할 생각이었는데, 막상 해보니 1분봉 기준으로 금을 스캘핑하는 방식이 저한테 더 맞는다는 걸 느꼈습니다. 매일 기회가 많다 보니 하루에 250~300달러 정도 수익을 노리는 게 수월했고, 수익률 기준도 맞추기 편한 것 같아요. 포지션당 최대 리스크는 계좌의 0.5% 정도로 조절하고 있습니다.
이 전략이 몇 달 이상 지속될 수 있을까요? 펀딩 규정상 수익의 일정 비율을 꾸준히 유지해야 하기도 하고, 최소 거래일 조건도 있어서 궁금해졌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처음으로 펀딩 계좌에서 거래를 시작한 한 트레이더가, 현재 전략이 앞으로도 통할 수 있을지 다른 트레이더들의 의견을 묻는 내용입니다.
작성자는 원래 스윙 트레이딩을 계획했지만 1분봉 골드 스캘핑으로 더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합니다. 펀딩 계좌에서는 수익 일관성, 일정 수준의 수익률, 거래일 수 같은 조건들을 만족해야 하기에 이 방식이 장기적으로 유지 가능한지가 관건입니다.
계좌 손실을 줄이면서 꾸준히 수익을 내는 것이 중요하고, 스캘핑은 심리적으로도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독자 입장에서도 지속 가능성과 리스크 관리 관점에서 이 전략을 살펴보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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