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스윙 트레이딩으로 갈아탈까? 🤔

r/Daytrading 조회 16
원문 보기 →
💡

결론: 당장 전환하기보다 현재 전략을 먼저 점검하고 소규모로 시험해보는 게 안전합니다. 이유: 성과의 기복은 흔하고, 무작정 전략을 바꾸면 심리적 혼란과 기회 손실이 생길 수 있습니다. 집중 포인트: 현재 전략의 진단, 백테스트·소규모 실험, 갭 리스크와 손절 규칙, 심리 관리에 주목하세요.

스캘핑과 데이 트레이딩을 꽤 해왔는데 성과가 들쑥날쑥합니다.

몇 주 연속 잘 풀릴 때도 있었지만 최근엔 손익이 제로이거나 약간 손해인 경우가 이어지고 있네요.

스윙 트레이딩으로 바꾸면 더 쉬워지지 않을까 궁금합니다. 거래의 흥분과 스트레스는 줄어들 것 같은데, 그게 오히려 나쁠지 좋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스윙을 병행하시는 분들, 또는 데이에서 스윙으로 전환하신 분들 계시면 주요 장단점과 전환 난이도, 실전 팁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단기 매매(데이 트레이딩/스캘핑)를 오래 해왔으나 최근 몇 주간 성과가 부진해 전략 전환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단기 트레이딩의 스트레스와 꾸준치 않은 수익이 전환 고려의 핵심 동기입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는 것: 스윙 트레이딩이 '더 쉬운지', 전환 시 기대되는 장단점은 무엇인지, 그리고 실제로 전환하는 것이 얼마나 간단한지 알고 싶어합니다. 즉 현재 전략을 포기해야 할 만큼 문제가 있는지, 아니면 개선과 기다림으로 해결할 수 있는지 판단하려 합니다.

핵심 개념(간단한 설명): 데이 트레이딩/스캘핑은 하루 안에 포지션을 정리하는 단기 매매로 높은 집중력과 빠른 의사결정이 필요합니다. 스윙 트레이딩은 며칠~몇 주 단위로 포지션을 유지하며 추세나 기술적 레벨을 노리는 방식으로, 보유 기간 동안의 '갭 리스크'(오버나이트/시가 갭)가 존재합니다.

실무적 조언(요점): 1) 현재 전략이 정말 문제인지 백테스트와 거래 기록 검토로 확인하세요. 2) 새로운 전략은 소규모 계좌로 일정 기간(예: 한 달) 테스트하세요. 3) 스윙은 스트레스를 줄여줄 수 있지만 갭 리스크와 다른 리스크 관리(손절, 포지션 크기)가 필요합니다. 4) 전략을 동시에 병행하면 거래 빈도 줄이기, 자산군 분리(예: 인덱스/선물은 데이, 개별주는 스윙) 같은 실무적 이점이 있습니다. 5) 새 전략 배울 때 과도한 복잡화는 실전에서 기회를 놓치게 할 수 있으니 단순성 유지가 중요합니다.

💬 원문 댓글 (5)

u/Dra************* ▲ 4
많은 사람들이 3월이 '거래하기 최악의 달'이었다고 말하더군요. 좋은 달도 있고 안 좋은 달도 항상 있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스윙을 시도해볼 수는 있지만 제 입장이라면 현재 전략이 정말 그렇게 나쁜지 먼저 확실히 점검하겠습니다. 좀 더 시간을 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새 전략을 배우면 모든 걸 이중으로 생각하게 되고 과도한 복잡화 때문에 당장 들어맞을 거래를 놓치거나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원문 보기
A lot of people say March was the “worst month ever” to trade. Keep in mind you’re always going to have good months and then not so good months. You can try swing trading but if I were you id just make sure your current strategy is really as bad as you think it is. Maybe give it some more time. If you do learn a new strat you will be double thinking everything you do and Over complicating will cause you to miss trades that could hit or possibly teach you a lesson.
u/Wid********** ▲ 2
저는 스윙 트레이딩이 더 낫다고 봅니다. 더 큰 수익을 얻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손실은 빠르게 청산해서 작게 유지하고, 수익이 나는 포지션은 저항 수준에 닿을 때까지 보유합니다.
원문 보기
I think swing trading is superior to day trading because it allows for greater gains. For me, losses stay small as I get out of them quickly. I let the winners ride until they hit resistance levels.
u/use********** ▲ 2
처음엔 데이 트레이딩에만 집중하다가 지금은 둘 다 합니다. 매일 거래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는 데 도움이 됐어요. 데이 트레이드는 주로 지수, 금속, 에너지 선물이고 제 스윙 트레이드는 주식입니다.
원문 보기
I do both after originally focusing on daytrading. It helped me get away from the mentality that I had to be placing trades every day. The day trades are typical on indices, metals and energy futures while my swing trades or stocks.
u/a_s********** ▲ 2
스윙은 데이의 스트레스를 갭 리스크로 바꾸는 겁니다. 저는 runable ai를 써보는데, 셋업을 스캔하고 규칙을 백테스트하며 갭을 알려줍니다. 한 달 정도 소규모로 테스트해보세요.
원문 보기
swing trading swaps day stress for gap risk. been using runable ai it scans setups backtests rules, and alerts on gaps test small for a month
u/Mea*** ▲ 1
그래, 스릴 때문에 해봐.
원문 보기
yes do it for the thrills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