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숨 참으며 사야 하는 주식들? 😷

r/stocks 조회 2
원문 보기 →
💡

어떤 주식들은 전망이 좋아도 너무 올라서 쉽게 사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이런 종목들은 투자자 입장에서 망설여지기 마련인데, 일부 전문가들은 이런 주식도 주저하지 말고 매수하라고 조언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종목이 너무 높아 보여서 사기 망설여지나요?

어제 방송에서 한 전문가가 소매 투자자들에게 기회가 거의 없는 주식들은 숨 참으며 사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 중 하나로 SNDK(샌디스크)를 예로 들었죠.

여러분은 어떤 주식을 사기 어려워하거나 너무 높게 올라서 진입이 망설여진 경험이 있으신가요?

전문가가 언급한 고공행진 주식들에는 SNDK, VRT, AEHR, AAOI 같은 종목들이 있습니다.

혹시 여러분 관심 종목 중에도 이런 주식이 있나요?

💬 원문 댓글 (8)

u/Col********** ▲ 13
전문가 말 그대로 따라하지 마세요.
원문 보기
Never do the full Cramer
u/dap**** ▲ 9
그가 사라고 하는 건 오히려 파는 게 낫습니다. 큰손들이 개인 투자자에게 팔라고 돕는 거니까요.
원문 보기
Anything he says to buy you’re better off selling. He helps the big guys dump onto retail
u/Gra*********** ▲ 2
저는 AVGO랑 MU가 그렇습니다. 좋은 가격에 진입할 기회가 거의 없어서 숨 참고 계속 조금씩 사야 해요, 특히 조정장일 때요... 이기는 종목은 계속 사야 합니다.
원문 보기
AVGO and MU are mine, they will give you few opportunities to get in at a good valuation. You just have to hold your nose and consistently add esp on red days... Winners buy winners
u/Pwa****** ▲ 1
솔직히 샌디스크랑 루멘텀 살 때 너무 무서워요. 마치 수류탄 가득한 장난감 상자를 여는 기분이랄까요.
원문 보기
man, sandisk and lumentum are so fear-inducing to buy. It's like a jack in the box filled with grenades.
u/Pap*************
아, 전문가가 언급했으니 나가야겠네요.
원문 보기
Oh no. Cramers in, we gotta exit
u/a1i*************
전문가 말은 듣지 마세요.
원문 보기
Don't listen to cramer
u/dea********
2017년에 AAOI 때문에 손실봐서 AAOI가 80, AEHR이 30일 때 거들떠도 안 봤어요. AEHR은 아직 이익도 안 내고 내부자 매도도 많아서 지금도 안 삽니다. 그래도 그냥 전망 때문에 더 오를지도 모르겠네요.
원문 보기
lol i stayed away from $aaoi and $aehr when aaoi was 80 and aehr was 30 because of what happened in 2017 at aaoi and because aehr isn't yet profitable, plus a ton of insider selling, would not buy them now. but what tf do i know, watch them go higher just because of projections lol.
u/thu**********
라인메탈 얘기인데요, 최근 좀 부진하지만 아직 천 달러 넘고 EU 무기 산업이 든든한 배경입니다. 올해 말까지 2천 달러 넘을 것이라는 전망도 있어요.
원문 보기
Rheinmetall. It's still above $1,000, though in a bit of a slump recently, but EU armament is a strong support for it, and analysts are expecting >$2,000 by end of the year.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