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어이없는 상황을 겪었습니다. 한 트레이드에서 $2,000 정도 수익 중이었는데, 다시 본전으로 내려왔고요. 이후 다른 트레이드를 했다가 $500 손실이 났는데, 갑자기 계좌가 청산됐어요.
알고 보니 Apex 측이 앞선 미실현 수익까지 총계좌 손익으로 계산해서 트레일링 드로우다운 규정을 적용한 거더라고요. 말도 안 됩니다. 수익 났을 때 청산 안 한 게 무슨 잘못이라고, 그걸 손실로 간주해서 계좌를 날려버리나요?
솔직히 이제 이런 자기들만의 말도 안 되는 규정 들이대는 자금 지원 회사들에 회의감이 듭니다. 진짜 돈 벌게 해줄 생각이 있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Apex라는 자금 지원 트레이딩 회사에서 거래하다가 계좌가 갑자기 청산된 경험을 공유하는 글입니다. 작성자는 트레이드 도중 $2,000 정도 수익이 났다가 본전으로 내려왔고, 다른 트레이드에서 $500 손실이 발생한 후 계좌가 강제 청산되자 이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했습니다.
핵심은 Apex에서 적용하는 ‘인트라데이 트레일링 드로우다운(Intraday Trailing Drawdown)’ 규정입니다. 이 제도는 미실현 수익까지 포함해서 손실 제한을 계산하는 방식인데, 수익을 실현하지 않고 있다가 되돌림이 오면 오히려 손실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개인 투자자 스타일과는 달라 혼란을 줄 수 있으며, 해당 규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상태로 거래하면 위처럼 예상치 못한 청산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와 관련해 댓글에서는 자금 지원 계좌 규정 미숙지에 대한 지적과 함께, 규칙 자체에 대한 회의적인 반응도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단순히 분노할 게 아니라, 각 파트너사의 드로우다운 구조와 리스크 제한 조건 등을 꼼꼼히 검토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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