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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실현 시점을 정하기 어려울 때🧐

r/Daytrading 조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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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멘텀 매매를 하면서 수익 실현 시점을 정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고정 이익 실현 구간과 추적 손절 중 어떤 전략을 써야 할지 고민하게 되는 상황입니다. 비슷한 상황을 겪는 투자자들이 많으니, 여러분도 각 전략의 장단점에 주목해 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1분 봉 차트를 기반으로 모멘텀 매매를 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EMA 지지와 추세 재개 전략을 사용하며, 주가가 VWAP 위에 있으면 매수, 아래에 있으면 매도하는 방식을 따릅니다. 그리고 15분 ORB(Opening Range Breakout)가 깨져야만 거래를 고려합니다.

그런데 수익 실현 구간을 어디에 둬야 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1R, 2R 고정 수익 구간과 추적 손절 두 가지를 번갈아 써봤는데, 각각 장단점이 있어서 확실히 어느 쪽이 더 나은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원문 댓글 (3)

u/Sea*********** ▲ 2
모멘텀 전략이라면 추적 손절(trailing stop)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모멘텀이 끝나면 시장이 스스로 손절 시켜줄 테니까요.

반면에 VWAP, 지지/저항선, 수급 구역처럼 고정된 가격대 목표가 있을 땐 고정 손절(hard stop)을 사용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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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its a momentum strategy, use a trailing stop and let the market stop you out once the momentum has ended.

You typically want to use hard stops when you are targeting fix market structures like vwap, support and resistance lines, and supply and demand zones.
u/Vot******* ▲ 1
저도 똑같은 고민 중이에요. 😂
AMD 주가가 더 오를 거라 생각해서 2만 달러 수익 난 걸 실현을 안 했는데, 결국 5천 달러만 챙겼네요. 진짜 멍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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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roblem too. 😂
I was up 20k on amdl and didn’t take profit because I thought AMD was going to be green. Took 5k profit instead. Big dummy.
u/The************** ▲ 1
모멘텀 매매는 4R, 5R 혹은 그 이상까지 목표를 잡되, 2R 지점에선 손익분기점(B/E)으로 옮겨두고 이후엔 상황을 지켜보는 전략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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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entum- set to 4R,5R,6R,7R whatever you think is gonna happen in that session. Move to B/E at 2R and let whatever happen hap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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