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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익 났지만 오히려 그게 문제였던 하루

r/Daytrading 조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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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목표 수익 달성 후 무리한 추가 매매로 수익 일부를 반납했습니다. 수익이 나더라도 '언제 멈출지'가 훨씬 더 중요하다는 깨달음이었습니다. 독자분들도 자신만의 '멈추는 기준'을 어떻게 설정하고 있는지 돌아볼 기회가 되셨으면 합니다.

오늘은 TQQQ랑 SQQQ 단타 위주로 매매했습니다.

장 초반은 다소 험난했는데, 소폭 손실부터 시작했어요. 대략 -$10 정도라 큰 문제는 아니었고요.

이후부터는 매매가 잘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수익률이 +1%, +2%로 점점 올라가다가 한때 +2.8%까지 찍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실수가 나왔습니다. 정해둔 목표를 이미 달성했는데도, 계속 매매를 이어갔다는 점이에요.

특히 마감 30분 전에 들어간 몇몇 트레이드가 수익을 조금씩 깎아먹더라고요.

최종적으로는 +1.23%로 마무리했습니다. 수익이기는 했지만, 오히려 '시장이 돈을 줬을 때 멈출 줄 아는 게 진짜 어렵다'는 걸 다시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목표 도달 후에는 무조건 트레이딩 화면 끄기나, A급 매매만 다시 한다든지 규칙을 좀 더 명확히 가져가려 합니다.

혹시 여러분은 목표 수익 달성한 날, 어떤 기준으로 매매를 멈추시나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타(데이 트레이딩)을 주로 하는 투자자가 하루 매매를 복기하면서 작성한 글입니다. ETF인 TQQQ와 SQQQ를 활용해 장중 매매를 했고, 수익은 났지만 목표 수익을 달성 후 추가 매매로 수익을 일부 반납한 경험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수익을 내는 것보다, 이미 수익을 냈을 때 더 이상 욕심내지 않고 멈추는 것이 훨씬 어렵다는 점입니다. 실제 단타 매매에서는 하루 수익 목표를 정하고, 일정 수준에서 마감하거나 거래 플랫폼을 아예 닫는 식의 '종료 규칙'을 갖는 것이 심리적으로 매우 중요합니다.

작성자는 결국 자신만의 종료 기준을 세우기로 했고, 이와 관련해 다른 트레이더들의 방법도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이런 질문은 트레이딩 커뮤니티에서 자주 등장하는 주제로, 수익 실현 후 심리적 마찰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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