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타 전략 하나 제대로 작동하는 걸 못 찾고 있습니다. 하루 몇 시간씩 매달리고 연구한 지도 벌써 3년인데, 아직도 계좌 평가 통과 한번 못 해보고 1년에 한 번 수익 내는 것도 힘드네요. 시장이 이 정도도 허락을 안 해주는 걸까요?
매일 수 시간씩 공부하고 아이디어 검증하고 있는데, FX 리플레이 돌리면 몇 달, 길게는 분기 단위로 손실만 계속됩니다. 다들 수익 인증 올리던데 나는 왜 계속 계좌만 줄어들죠? 수익 내는 분들은 이 시기를 어떻게 다들 넘기셨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걍 직감 믿고 실험적으로 해보는 건가요? 전 데이터와 백테스트 없이 버튼을 못 누르겠어요.
처음엔 과최적화 의심해서 전략 구조를 수정했고, 그다음엔 심리 문제일까 싶어 손절/익절 기준과 리스크 관리로 접근했어요. 전략을 바꾼 건 아니라서 수익이 안정될 줄 알았는데, 그마저도 효과 없더군요. 어떤 전략이건 몇 주, 혹은 몇 달 정도만 먹히고 그 이후엔 무너졌습니다.
최근엔 1년간 실질적으로 결과가 나와서 드디어 길을 찾은 줄 알았는데, 그 전략을 이전 해 기준으로 다시 백테스트해보니 마이너스더라고요. 진짜 1년 내내 손실날 수가 있나요? 나름 열심히 연구하고 기존보다 더 파고들었는데, 그 결과가 이거면… 진짜 멘탈 나갑니다.
진심으로 바라는 건, 이 과정을 겪어본 실전 수익 트레이더의 조언입니다. 이 지옥 같은 터널을 어떻게 지나오셨는지 듣고 싶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타 및 스캘핑 전략을 3년 넘게 연구했지만, 아직도 실전에서 수익을 못 내고 있다는 개인 투자자의 고민을 담고 있습니다. 작성자는 여러 전략을 반복적으로 테스트하고 리스크 관리, 심리적 접근까지 시도해봤지만, 시장 환경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일관된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백테스트 성과는 좋지만 실제 조건에선 번번이 깨지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조정장', '추세장' 같은 시장 조건 구분의 중요성과 그에 따른 전략 분류가 부족했을 가능성이 엿보입니다. 이 글을 통해 독자들은 전략 자체보다 시장 구간 인식, 감정 제어, 반복 수행 능력 같은 '트레이딩 근육'을 기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수익을 꿈꾸며 시작했지만, 오히려 기본적인 수익률조차 버거운 현실에 좌절을 겪는 트레이더들이 많다는 점도 드러납니다. 전략 복잡성보다는 단순화, 관찰력, 경험 누적이 장기적으로 중요하다는 커뮤니티 피드백도 함께 살펴볼 가치가 있습니다.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