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 트레이딩 수익이 작년 2월 이후로 매달 약 400만 원씩 꾸준히 나고 있습니다. 아직은 본업을 그만둘 정도는 아니지만, 이 수익을 두세 배로 늘릴 수 있다면 가능성은 있다고 봅니다.
현재 본업은 연봉 약 1억 원이고 실제로는 하루에 1시간 정도만 일하면 되는 여유로운 환경이지만, 최근 경영진이 바뀌면서 분위기가 빠르게 나빠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직을 준비 중인데, 문제는 새로운 직장에선 지금처럼 트레이딩을 하긴 어려울 것 같고, 연봉도 큰 차이는 없을 것 같다는 점입니다. 무엇보다 이런 조직 변경은 언제든 반복될 수 있어서 회의감이 듭니다.
결국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트레이딩 수익을 키우는 것인데, 그게 쉽지는 않네요. 이론적으로는 2년치 생활비 확보부터 무부채 상태까지 다 알고는 있지만, 정작 스케일업을 시도해보면 제 마인드셋이 아직 부족한 느낌입니다. 손익비가 좋지 않아도 하루 30~40만 원 수익이면 만족하는 식이죠.
비슷한 과정을 거쳐 확실히 수익을 키워낸 사례나 참고할 만한 책, 인물을 알고 계신 분 있으실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데이 트레이딩으로 매달 꾸준한 수익을 올리고 있는 한 개인 투자자가 ‘다음 단계’를 고민하며 올린 글입니다. 아직은 본업을 유지하고 있지만, 회사 내부 분위기 악화로 인해 이직이나 트레이딩 전업 여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미 매달 약 400만 원 가까운 수익을 1년 가까이 꾸준히 냈으며, 이를 두세 배로 확대할 수 있다면 본업보다 트레이딩에 집중하고 싶다는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거래 규모를 키우려다 보니 자제력이 흔들리고, 수익률이 유지되지 않아 고민이 깊어진 상황입니다.
이 글의 핵심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데이 트레이딩에서 어느 정도 수익이 안정됐을 때, 어떻게 거래 규모를 조심스럽게 늘려 수익도 함께 확장시킬 수 있을까?’ 이 과정에서 저자는 실전적인 조언이나 참고자료를 찾고 있습니다.
‘스케일업’이란 같은 전략을 유지하면서 거래 규모를 점진적으로 키우는 것을 말하는데, 이 과정에서 감정 통제나 리스크 관리가 무너지면 오히려 수익이 떨어질 수 있어 정신적인 준비도 중요합니다.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