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트레이딩을 공부한 지 7개월째인데 드디어 첫 출금을 했습니다. 이번 수익의 90% 정도는 아시아장 시간에 ES나 NQ 스캘핑하면서 나온 겁니다.
문제는... 제가 정확히 뭘 기준으로 진입했는지를 사실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말하자면 감으로 들어간 건데, 우연히 잘 맞아떨어진 거 같아요.
챗GPT에 물어보니 세션을 녹화해보라길래 이제부터는 그걸 시작해볼 생각이에요. 근데 혹시 저처럼 처음에 무전략으로 시작하셨던 분들 중에, 나중에 어떤 식으로 정리해나가셨는지 궁금합니다. 감에 의존하지 않고 조금씩 정형화된 기준을 잡고 싶은데 방향이 잘 안 잡히네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타 스캘핑으로 일정 수익을 내기 시작했지만, 본인이 어떤 기준으로 매매했는지 명확하지 않아 고민 중인 투자자가 쓴 글입니다.
특히 ES 와 NQ 라는 미국 선물 지수를 아시아세션에서 단타로 공략해 수익을 낸 점은 특이하지만, 문제는 ‘그 수익이 운인지 실력인지’ 본인도 헷갈린다는 겁니다. 챗GPT로 문의해본 결과 세션을 기록하라는 조언은 받았지만, 더 구체적인 방향이나 비슷한 경험을 공유받고 싶어 글을 쓴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은 실제로 단타 매매 초반에 자주 발생하며, 초반 수익이 오히려 전략 없이 감에 기대는 매매 습관을 고착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스스로 분석하고 기준을 정리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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