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RR(수익률 비율)을 1:1, 2:1, 3:1 중에 어떤 식으로 가져가는 게 가장 지속 가능하고 수익성이 좋은지 고민이 많습니다.
보통 3R 이상을 기본으로 잡으라는 말이 많긴 한데, 실제로 트레이딩하다 보면 슬리피지, 분할청산, 타임스탑, 멘탈 등 여러 요소가 겹치면서 꼭 3R이 최선인가 의문이 생기네요.
여기 계신 분들 중에서 실제로 일정 기간 이상 가계부처럼 기록해 보신 분들 있다면, 어떤 RR이 본인에게 잘 맞았고, 그 이유는 무엇이었는지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트레이더들 사이에서 자주 회자되는 RR(Risk-Reward ratio, 손익비) 설정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는 글입니다. 보통 인터넷에서는 2:1 또는 3:1을 '정석'으로 이야기하지만, 실전 트레이딩에선 그렇게 단순하게 잘릴 수 없는 문제가 많다는 게 글쓴이의 고민입니다. 슬리피지(체결 지연), 분할 청산, 정해진 시간 종료(exit), 감정 소모 등 현실 요소들을 고려할 때, 정해진 RR보다 자신에게 맞는 전략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글쓴이는 실제 데이터를 꾸준히 기록해온 경험자들의 의견을 듣고자 하며, 손익비만이 아니라 승률, 거래 횟수, 리스크 관리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한 관점을 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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