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딩은 오래 해왔고 최근에는 복수의 평가 계정으로도 꾸준히 통과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상하게 수익금 받을 자격이 생기기 ‘바로 전날’마다 중간 손실이 발생하더라고요. 하필 그날만 되면 평소와 다르게 저도 모르게 신경이 곤두서는 느낌이에요. 이걸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하루 2시간 안에만 거래하고, 그 외 시간은 차트도 안 봅니다. 그런데 문제는 거래가 끝난 다음이에요. 그 시간을 그냥 다음 날만 기다리는 식으로 허비하게 되고, 뭔가 하루가 멈춘 느낌이에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극복하셨다면 어떤 방법 쓰셨는지 정말 듣고 싶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프롭 트레이딩' 계정을 사용하는 개인 투자자가 올린 고민입니다. 시장 경험은 많지만 '수익금 지급'을 받기 직전 하루에만 유독 흔들리며 손실을 입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어, 심리적 패턴과 관련된 조언을 구하는 글입니다.
글쓴이는 하루 2시간만 거래하고 나머지 시간은 차트를 보지 않을 만큼 원칙적으로 움직이지만, 정작 멘탈적인 압박은 '끝나고 나서' 더 심하다고 말합니다. 특히 '내일이면 돈 받는다'는 기준이 생긴 날에는 무의식 중에 과도하게 의미를 부여하다 판단이 흐려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프롭 계정에서는 일정 수익이 나면 출금 요청이 가능한 구조인데, '그 직전 단계'에서 미끄러질 경우 자신을 탓하거나 루틴이 흔들리기 쉬워집니다. 이 글은 그런 패턴에서 벗어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의 생생한 조언을 듣고 싶은 마음에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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